시계 하자에 대한 업체의 무책임한 변명(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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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무역 ] 시계 하자에 대한 업체의 무책임한 변명(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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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만철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4-12-02 15: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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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경에 티몬을 통해 시계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고 얼마되니 않아 시계줄 부분에 녹이 쓸어 있어 판매업체인 카이무역에 전화를 하여 하자에 대해 설명을 했더니 소비자의 과실쪽으로 몰아부쳐 그냥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이번에는 시계 본체 안(유리안)에 녹이 쓸어 있는 걸 확인하고 다시 한 번 카이무역에 전화에 문제점에 대해 설명을 하였지만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소비자의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였고 그에 대해 어떻게 5M방수라고 적혀있는 시계가 세수할때 조금 물이 튀거나 한 것 같고 녹이 쓸 수 있느냐 했더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우기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계를 착용해야 겠기에 불만스럽지만 A/S비용을 지불하고 수리를 하여 착용을 하고 다녔고, 수리 이후에 새로운 문제점이 발생하였습니다. 시계 유리 안쪽에 먼지가 끼는 겁니다. 그래서 카이무역에 전화를 해서 문제점을 설명했더니 원래의 하자를 인정하지는 않고, 계속 저의 과실쪽으로 몰고 가는게 억울해서 접수를 합니다. 많은 시계를 착용하고 다녔지만 이런 경우는 한 번도 없었으며, 또한 나름 명품시계라고 해서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했는데 황당할 따름입니다. 뻔뻔한 카이무역의 대응에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억울함을 다시 한 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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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착용하시는 해당시계의 계속되는 이상으로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에 대해 업체와 이견이 있는 경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에 문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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