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완전 골탕 먹이는 삼성의 a/s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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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채인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12-02 18: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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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가 바뀌어서 기존의 휴대폰과 병행하며 사용해오다. 처음에 구매 한 다음날 부터 통화중에 약 5통화에 2번 정도 꼴로 상대방이 소리가 너무 작게 들린다고 하여 전화를 끄고 기존의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곤 하였습니다. 업무상 새로운 일의 시작으로 바빠서 a/s센타를 방문하지 못하다가 기존의 휴대폰이 정지가 되어 새로 구매한 갤럭시 w폰으로 본격적으로 전화를 사용하며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지국의 문제로 판단하여 기존폰으로 사용함에 불편함이 없어 업무가 바쁜관계로 신규폰은 사용치 않다가 본격적으로 사용하다 보니 업무상 전화의 약20%정도가 통화에 지장을 초래하게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물어물어 사무실에서 가장 가깝다고 하는 묵동 a/s센타에 찿아가 1시간을 기다린 끝에 수리를 마치고 귀가하였습니다. 그러나 고통은 거기서 끝난것이 아니었습니다. 핸드폰 역시 컴퓨터와 비슷한 구조이므로 새로 초기화를 하면 기능이 개선된다는 수리직원의 말을 밎고 초기화한 핸폰은 기존의 고객 및 지인의 전화번호가 반이상 날라가 버리고 그동안 다운받아온 음악 데이터가 80%가량 날라 가는등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기존폰을 보고 일일리 수기로 복구하고 어플리 케이션 또한 새롭게 다운 받느라 업무시간에도 일을 못하고 핸폰에 매달리게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도 핸폰의 기능은 수리 이전의 상태에서 나아진 것이 없이 그대로 였습니다. 몇일이 지나 도저히 업무전화를 할 수가 없어 다시 a/s센타를 찿아가 오늘 재수리를 요구하기전에 새핸폰이 수리를 해도 문제가 개선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거냐 이번에는 반드시 다른 폰으로 교환하여 줄것이냐 하고 말하자 묵동 a/s센타 주상덕 cs프로 라는 사람이 잘 고쳐졌으니 걱정 말라 하길래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 일을 하고 다시 초기화된 핸폰에 날라간 데이터와 전화번호들을 수기로 입력중에 있던중 역시 전혀 기존의 상태인 것을 확인 하여 격분하여 주상덕씨에게 수리를 못해주면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요구하자 규정상 안된다는 말 뿐입니다. 세계속의 유수한 가전업체와 겨루어 통신1위를 차지했다는 삼성전자에서 팔아먹고는 온갖 구실을 대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분노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기계의 문제를 통신장애의 문제라 호도하며 또 다시 나와 임대폰으로 바꾸어가고 또다시수리가 되기를 기다리며 영업상 꼭 필요한 데이터가 있는 핸폰을 사용하지 못한다 하니 분노가 치밀어 올라 살 수가 없습니다. 새핸드폰으로 바꾸면 기존의 데이터를 새로 입력하고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새로 다운받고 하는 시간과 노력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여러분도 아시리라 사료됩니다. 삼성전자의 이러한 무책임한 행태를 대한민국 사람만 알아야지 타국 사람이 알아서는 국가적 망신이 될까 심히 걱정됩니다. 제발 이러한 억울함이 해소되도록 꼭 시정 조치를 해주시기 바라며 그동안 삼성 핸드폰과 탭을 6차레나 반복 구매해온 제 자신이 너무 한심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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