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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 현대택배 부여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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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경선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12-05 1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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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에 주문한 물건이 발송되었습니다. 운송장 조회를 하니 계속 대전터미널에 머물러있더군요. 이전에도 두번이나 일주일, 열흘만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것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겨우 받았습니다. 기사님도 아니고 어느 여자분이 빨리 가져다 달라고 부탁받아서 배달중이라며 가져다 주셨습니다. 그쪽이 일손이 딸린다는건 알고있어서 참았죠. 12월1일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하루이틀내로 배송해주겠다고 합니다.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일이 생겨서 3일을 집을 비웠죠. 돌아와서도 택배는 와 있지 않았습니다. 화가나서 고객센터 전화하니 연결이 안돼 금요일, 오늘 아침일찍 전화를 걸었습니다. 고객센터 전화하느라 연결시간만 30분 썼습니다. 2분도 채 안되는 통화를 위해 30분을. 아무튼 확인후 전화를 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와서 받으니 물건이 분실되었다고 재발송을 원하는지 환불을 원하는지 묻더군요. 재발송 해봤자 같은 대리점인데 또 같은일이 일어날게 뻔한데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근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월요일에 있던 물건이 오늘은 분실이라뇨. 왜 전화하고 나니까 분실이라는거죠? 애초에 배달해줄 생각이 없었다고 밖에 안느껴집니다. 그냥 분실로 끝이면 이렇게 화는 안납니다. 택배가 너무 속을썩여서 지역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니 다른동네는 하루이틀만에 늦어도 삼일안에는 다 받았다고 하더군요. 저희집이 좀 외각동네인데 저처럼 외각동네인 다른분은 한달만에 싸우다 싸우다 겨우 받았다고 합니다. 이건 부여점에서 외각지역만 일부러 물건을 안갖다 준다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고객센터에 항의해봤자 불편사항 접수만 될 뿐 개선되는건 없습니다. 한두번이면 참겠는데 세번째 입니다. 택배도 어쩌다 한번 시키는 집도 아니고 택배이용이 잦은 집인데 이런식으로 하면 저는 물건을 살 수도 없고 어떡하라는건가요? 애기가 커서 겨울옷 주문한건데 지금 가을 옷 입고 다닙니다. 현대택배 부여점 때문에 제가 이렇게 피해를 보며 살아야 하나요? 일손이 모자라면 충원을 해서라도 정상으로 돌려놔야지 이용자만 피해보고 뭐하자는건가요. 제발 현대택배 부여점 개선을 바랍니다. 제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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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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