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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 달리샵 ] [티몬] 제 편은 아무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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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소희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4-12-03 02: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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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송된 옷을 입은지 하루만에 그 짦은 6시간만에 겨드랑이 부분이 터졌습니다.
몇일 입었으면 말도 안 하는데 하루만에 터지니 어이가 없어서 환불을 요청했는데 환불거부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이미 티몬에서 보낸 택배기사님이 옷을 수거 했습니다.
그래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기에 그럼 멀쩡한 옷으로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다른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그것마저도 거부 당했습니다. 억울해서 다른 블로그에 들어가서 저와 같은 피해자를 찾았는데 그 분은 옷을 산지는 한달이 지났는데 그 분도 하루 입고 나갔다가 지퍼가 떨어져 나갔다고 했습니다. 그 분은 11번가에서 사셔서 그런지 환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못 받고 있습니다. 돈은 나갔는데 옷은 불량 옷이 왔고 옷이 튼튼한지 안 튼튼한지 확인 안한 제 탓인것마냥 얘기 합니다. 당연히 옷이 멀쩡한게 오리라 믿지 누가 의심부터 하겠습니까. 그리하여 제 새 옷은 엉망이 되었고 옷은 지금쯤 업체에 도착 했을거고 어제 티몬에 전화를 건 것만 두건으로 두번째 상담사가 제가 보낸 옷의 택배비와 그 뜯어진 옷이 담긴 택배를 저희 집에 오는 배송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합니다 결국 제가 다시 뜯어진 옷을 갖게 되는 원점 상태로 돌아간거죠 저 너무 억울합니다 절대로 제가 고의로 옷을 훼손한 것이 아닙니다 그 똑같은 옷 더 싸게 파는 곳에서 품절되어 조금은 감수하고 아직 수량이 남은 곳을 찾다보니 몇천원 비싼 티몬으로 오게 된겁니다. 업체의 나몰라라는 식의 입장에 전 너무 화가 납니다. 처음부터 환불 해줬으면 다시 찾았을 업체인데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너무 슬프네요 그리고 제 편이 아무도 없다는거에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그 누구도 저를 도우려 하지 않습니다.
보여주기 식으로 도와주는 티몬입니다. 말은 죄송하다 하지만 결론은 고객 잘못이니 알아서 하란 말입니다. 다시는 이런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에도 불구하고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아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판매자측에서 하자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경우 심의를 받아 하자여부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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