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전화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라몰 ] 직원의 전화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해솔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4-12-03 12:20:11

본문

해외배송이라 무작정 기다리셔야된다며 아무 공지없이 기다렸습니다.
거의 1달가량 기다려서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했는데
처음엔 설명하다가 점점 적반하장으로 말씀을 하더니 끊기전에 옆 직원들에게 통화내용을 말하면서
흉을 보더니 무작정 끊어버리고 전화도 계속 돌리고있습니다.
서비스마인드가 완전 불친절하며 고객인 소비자에게
다 들리는데 직원들에게 짜증을 부리며 아무 얘기없이 무작정 끊어버린 태도에 대해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환불같은 경우에도 해외배송이라 20만원 에서 30만원사이에는 6만원을 손해보고 해야하는 것도
단순변심이 아니라 오랜기간 기다린것에 대한 아무런 공지없이 무작정 돈을 입금하고 기다려야 한다는것도
이해가 안됬습니다. 환불을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지연과 관련한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642 휴대전화 인텔레콤 신귀웅 2014-12-01
206641 서비스 GS이사몰 박연주 2014-12-01
206638 건설

처리중

하자
천은자 2014-12-01
20663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순애 2014-12-01
206632 서비스 대구 올댓휘트니스 이세은 2014-12-01
206624 기타 hoodtees. 박상규 2014-12-01
206621 서비스 호텔*** 최은희 2014-12-01
206615 기타 (주)코머스

처리중

환불거부
이재필 2014-12-01
206614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영섭 2014-12-01
206613 기타 달리샵 서소희 2014-12-01
206612 휴대전화 KT 정나래 2014-12-01
206611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이지나 2014-12-01
206610 휴대전화 삼성 랑경훈 2014-12-01
206609 기타 라인브레이크코리아 김형수 2014-12-01
206608 기타 주)알리온 이남준 2014-12-01
206607 통신 케이티/애플코리아 아이폰요 2014-12-01
2066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진보현 2014-12-01
206593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성락진 2014-12-01
206592 기타 건국대학교 병원 김명선 2014-12-01
206588 건설 현대산업개발 약대주공임시조합 2014-12-01
206587 생활용품 (주)친구사이sho 이창수 2014-12-01
206582 생활용품 멉티샵 후드티 이경도 2014-12-01
206581 휴대전화 난사람 유화정 2014-12-01
206580 생활가전 필립스 신성철 2014-12-01
206579 식음료 산양산삼(제이헬씨코

처리중

제품가격
강춘삼 2014-12-01
206577 생활가전 하이마트주안점 한용희 2014-12-01
206573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광덕 2014-12-01
20657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정숙 2014-12-01
206571 생활용품 케냐커피 신현수 2014-12-01
206570 서비스 크린토피아 안중점 2014-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