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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비철자원 ] 코베아 침낭 결함 반품요청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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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태윤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4-11-24 17: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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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2014년10월10일 지마켓을 통하여 코베아 침낭 알라스카2300을 115,300원에 구입하여 보관하여 오던중 10월25일 사용을 하였던바 영하의 날씨에도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광고 내용과 달리
영상의 날씨속에 사용을 하여도 내부가 차갑고 또한 툭박한 관계로 개방 지퍼가 터져  게속적인 사용이 불과하다고 판단하여 지마켓을 통하여 반품을 용청하였더니 구매1주일이 지나서 반품이 불과하다하여 코베아 소비자코너 (1588-5515) 에 상담을 의뢰하여 제품을 보내라고 연락을 받고 동년11월07일 cj대한통운을 통해 반송하였으나 접수되었다는 통보도 없어 11월18일 17:30분경 코베아 (상담사 김현정)측에 통화을 하였더니 접수 되었다고 듣고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11월20일 17:30분 통화(상담사 황다영) 을 하여 담당자를 통화해 달라고 요청하여도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기다려 달라는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며 담당자에게 통보해서 바로 연락을 해준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어 11월24일 16:25분(상담사 황다영) 재차 요청하여도
담당자와의 통화는 불가능하며 재차 16:55분경 (상담사 서원희) 을 통하여 담당자을 요청하였으나 상담사들 손에서 심의중이라고 기다리라는 말 뿐이며 소비자 전화요금 들여가면서 연락을 하여도 5-10분은 신호 보내는 음악소리 뿐  소비자를 우롱하는 코베아측의 무성의에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제품판매후 사후 서비스가  엉망인 회사의 제품을 쓰고 있다는  것이 한심하고 얼마나 나 말고 다른 소비자들 비해가 큰지 이걸루 충분이 인식이 되는것 같군요.
반품 보내면서 개선방안과 함께 보냈것만 이 글을 보시는 소비자 분들 코베아 측의 횡포를 상담사 근무시켜 놓고 상담사로 하여금  방어막 치는 그런 행위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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