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스 ]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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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재이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4-11-13 1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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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요금청구서를 한번도 받지 않았고 올 8월에 폰에 요금청구서가 들어와서야 알고 확인해 본결과 제가 메일 확인이 안되 폰으로 찍었다는 직원과 통화하고 통장확인해 보니 지금까지 인터넷요금이 빠져 나간것을 알았습니다. 회사에 조치를 요구 했지만 회사 방침만 요구할뿐 확실한 답변이나 또한 요금도 형편없는 금액을 주겠다는 답변으로 인해 속이 상합니다. 회사에서는 헤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요금이 나갔다는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겠다고 전화는 오지만 한예기 또하고 반복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회사는 저희가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해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없이 지금까지 돈만 빼내가고 우리더러 해지 않아서 그렇다고만 하는데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혹 한번쯤 해지하라고 전화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자세한 설명이 없는 내용은 요즘 잘못된 것 때문에 건성으로 넘길수도 있다 할지라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까지 확인해 보니 백만원도 넘는 돈을 받아 가구서 회사 방침으로 인해 2십몇만원만 돌려 주겟다고 하니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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