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 하게 대응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종장기점 gs ] 불친절 하게 대응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비공개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4-11-26 12:06:16

본문

저는 너무 억울 하네요  지에스 고객 센터 에 전화를 해도 저랑 통화 하기가 싫은 건가봐요  자꾸 통화중 이라고 하고 죄송합니다 전화 끊겠습니다 합니다 너무 본사 도 전화 를 하고 싶지는 않네요  불친절 하게 고객을 응대 합니다  더이상 들어 줄수 없다고 그래요 세종 장기점  컴플 레인 걸었습니다 근데요 제가 하루 종일 걸었습니다 세종장기점  직원 도 바꿀수 가 없다고 합니다 바꾸지 마세요 그냥 친절 하게 하세요 직원이 너무 대들어 버립니다  저한데 화를 내면서 신경질 을 내는데 저까지 열이 나네요  뭐 저거 하지 말라 강압적으로 하네요 강압적으로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고 있습니다 세종장기점이랑 지에스 고객 센터 랑 되게 버릇 이없어요 인사 도 안하고요 말투도 신경적으로 말을합니다 많이 게으러요 성격이 좋지 않아요 그냥 아주 설질이 너무 못되버렸어요  사람 이나 인심 합니다 정말 얼울 해서 전화 하기 싫어요 고객센터여러분 전화 하지 마세요 너무 귀찮아요 본사 담당자님  전화 안해도 되요 매니저 남도 전화 안해도 됩니다 저는 예전에 있었던 일에 고발을 합니다 앞으로 조심 해주세요 불친절 안좋은말 좀 그만 하세요  손님 한데 성의 없게 하지 마세요 손님 한데 관심도 없잖아요 이제 지에스 고객 센터 전화는안해요 의견 만 쓸게요 불친절 안좋은말 불성실 함 다 접수 합니다 제 개인정보 를 알면 안되니까요  비공개 합니다 죄 없는 사람 한데 성질 그만 부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064 기타 아이스탁몰 최정희 2014-11-26
206063 서비스 웅진 코웨이 김민주 2014-11-26
206061 유통 하양까망 박희경 2014-11-26
206060 기타 신세계몰 정현영 2014-11-26
206059 유통 하양까망 박희경 2014-11-26
206055 기타 스피드세탁소 김민영 2014-11-26
206053 기타 파라몰 이현희 2014-11-26
206052 digital 아이엑스넷 박명준 2014-11-26
206038 기타 뉴욕스토리 이수진 2014-11-25
206037 서비스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선지애 2014-11-25
206034 서비스 KG 예로우캡 도진양 2014-11-25
206033 기타 노랑풍선 한선희 2014-11-25
206032 생활용품 CJ오쇼핑 이지윤 2014-11-25
206029 휴대전화 (주)텔나라네트웍 김은영 2014-11-25
20602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용산 2014-11-25
206027 서비스 아고다 한기동 2014-11-25
206026 기타 11번가 서명금 2014-11-25
206020 기타 대건실업 장기남 2014-11-25
206019 생활용품 우정플러스 오은숙 2014-11-25
206018 기타 공인단기 진윤주 2014-11-25
206016 식음료 동부택배

처리중

과일
황일행 2014-11-25
206014 생활가전 블레스와치 김승빈 2014-11-25
206013 유통 로젠택배 김혜경 2014-11-25
206011 생활가전 G마켓, 에스엠퓨처 이중현 2014-11-25
206005 기타 크린벨크리닝 이우찬 2014-11-25
205994 식음료 피에스피 송민호 2014-11-25
205993 생활용품 (주)보스크리에이티 추학훈 2014-11-25
20598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신애 2014-11-25
205981 기타 에스티엘(샤파마켓) 박유홍 2014-11-25
2059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세실 2014-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