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의 안이한 태도. 너무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쇼핑몰의 안이한 태도. 너무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인자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4-11-23 23:38:38

본문

지난 10월 24일 GS Shop에서 에넥스 가구(에리카 장롱 336 cm)를 구입하였습니다.
홈페이지에 기재된 배송조건 "8일이내 배송가능" 문구 확인후 주문을 하였고,
물건이 오기를 기다렸으나 2주가 지나도록 연락한번 없이 배송이 되질 않았습니다.
(참고로, 상품설명에 '주문확인 후 7~15일 이내 설치'라고 기재됨)

결과적으로 주문한지 한달 만에 장농'일부'가 배송되었고.

그러나 이마저도 업체의 실수로 40 cm 짜리 장하나가 누락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로 사실을 알리고 다음날 바로보내주겠단 답변을 듣고 또 기다림..

그러나 다음날 주문한 모델과 다른 엉뚱한 장농이 배송됨.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저는 지난 한달동안 장롱 문제로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사한지 한달이 넘도록 안방을 쓰지 못하고 거실에서 잠을 자야하는 형편,
고객센터와 약속한 배송일에는 일도 못하고 집을 지켜야만 했던 상황 등.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5조 2항에 따르면,
판매자는 재화공급이 어려울 경우 소비자에게 사실을 알려야할 의무가 있으나 업체측은

전화 한번 없었고, 제가 전화로 찾아서 물어야만 그제서야 알아보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간 한달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배송문제로 수차례 전화상담과 빠른 배송을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달이 넘어가는 배송지연과 반복되는 업무실수를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어디에다 하소연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그간의 상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10/24 장롱 336cm Gs Shop 인터넷 주문

11/05 GS Shop 고객센터에 배송문의 전화함.
        1주일내 배송예정이란 답변을 듣고 기다림.
11/12 배송약속 불이행.
11/14 GS Shop 고객센터에 다시 배송문의 전화함.
        확인후 곧 배송해준다는 답변.
11/18 배송약속 불이행.
        GS Shop 고객센터에 다시 배송문의.
11/20 주문한지 약 한달 만에 가구 배송됨.
        그러나 일부 누락. (40cm 장농 하나 누락됨.)
        고객센터에 전화함.
        다음날 배송해주겠단 답변을 들음.
11/21 주문한 것과 전혀 다른 모델이 배송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901 서비스 11번가 이자원 2014-11-24
205900 기타 한일무역 김성희 2014-11-24
205898 유통 알라딘 박미연 2014-11-24
205897 금융 청개구리투자 최경자 2014-11-24
205893 통신 kt 허태욱 2014-11-24
205892 휴대전화 sk텔링크 알뜰폰 강은택 2014-11-24
205891 서비스 애플짐 휘트니스 이선미 2014-11-24
205890 서비스 롯데백화점

처리중

어떻게
유애근 2014-11-24
205884 식음료 삼성스위치다이어트 이윤희 2014-11-24
205883 기타 커니샤픈(지마켓) 허희정 2014-11-24
205882 휴대전화 sk텔레콤삼양대리점 백미선 2014-11-24
205881 휴대전화 sk텔레콤삼양대리점 백미선 2014-11-24
205880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김준영 2014-11-24
205878 생활용품 천지비철자원 권태윤 2014-11-24
205877 통신 박홍 2014-11-24
205876 기타 에이썸 A.SOME 김정민 2014-11-24
205867 기타 포유 송선남 2014-11-24
205865 기타 for you 송선남 2014-11-24
205863 건설 우리상사 이윤희 2014-11-24
205858 기타 해외구매 조승현 2014-11-24
205857 생활가전 LG 전자 김경희 2014-11-24
205856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정숙 2014-11-24
205855 휴대전화 KT안심플랜보상센터 박은지 2014-11-24
205853 서비스 옐로우캡 휘리릭 2014-11-24
205849 생활용품 신발과고기 조아라 2014-11-24
205845 식음료 남양 박려나 2014-11-24
20584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수정 2014-11-24
205838 휴대전화 올레 KT 박영신 2014-11-24
205837 휴대전화 폰짱 이영임 2014-11-24
205836 생활용품 경동택배(속초) 이영숙 2014-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