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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민 ] 이마트 소고기 속여서 파는 현장 검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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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4-11-24 09: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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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년 11월 13일 20시경 이마트 미아점에서 소고기 한우 선물세트를
구매하기 위해서 20만원대의 횡성한우를 주문했습니다
결혼할 여자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가는 자리에 쓸 선물이라고 최고급으로 잘해서 이쁘게 포장까지 부탁한다고 말했는데 그렇게 해주겠다고 한더니 횡성한우로 최고급으로 포장을 해주겠다고 하고 포장을 시작 하였습니다.
데가 지켜보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다른 아주머니가 알뜰 상품,할인상품이 진열되어 있는 곳에서 고기를 몰래 배에 가려오더니 포장하는 아주머니께 전하고 할인상품 택은 뜯어서 가져다준 아주머니가 쓰레기 통에 버리고는 할인상품 고기는 포장각 밑에 깔고 그위에 횡성한우를 깔고 포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현장에서 발견하고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물으니 네~~ 포장하고 있죠 이러는 겁니다
제가 지금 다른데서 가져온 고기로 뭐하는 거냐고 묻자 대답없이 계속 포장을 하길래 제가 들어가서 그자리에서 각을 뒤집어서 다른데서 가져온 고기로 왜 장난을 치냐고 화를내자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울면서 한번만 봐달라는 것입니다 제가 사진도 다찍어 놨고 이마트측 씨씨티비에고 그현장이 다 찍혔을 겁니다 사진은 연락 주시면 바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대화도 없이 이런 행각을 눈빛으로만 한걸로 봐서는 그전부터 해왔던거 같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꼭 이일을 세상의 알리고 싶습니다
이마트 측은 그걸 밑에 깔고 나중에 말을 하려고 한거라고 우기는데 말이 되지도 않은 말입니다
고기를 나중에 다깔고 저한테 말을 했을건데 그게 늦었을 뿐이라고 하는데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왜 할인상품을 왜 숨겨서 왔으며 제가 물어봤을때는 왜말을 안해 줬으며
말을 늦게 하려고 했다고 쳐도 밑에깔려있는 고기의 가격을 어떻게 책정을 할것이며 따로 책정할생각이 있었으면 그택은 구겨서 왜스레기통에 몰래 버렸겠습니까
그러고 그런범죄를 저지른 아주머니는 주차장까지 따라와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40분 동안이나 무릎을 꿇고 절 보내주지않아 어른들과의 약속시간에 1시간 30분을 늦게되고 빈손으로 가게되는 피해를 입었고 정신적인 피해도 크게 입었습니다
이마트 측에 우길수 없는 이유를 말했더니 그때부터는 점장도 고객센터도 연락을 계속ㅍ하고 보상절차도 없습니다
이걸 꼭 제보 하고 싶습니다
사진은 연락 주시면 바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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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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