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오일 ] 좋은기름은 좋은사람이 팔아야합니다-에스오일주유소불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주연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4-11-28 19:21:59
본문
11월 28일 정읍 정우면 (정읍<->전주) 간 고속국도에 위치한 "서래봉주유소" 에서 불편한 사항이 있어서
불편사항을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기름 주유칸에 불이 들어와 가지고있던 현금이 얼마 없어서
고속국도에 진입하자마자 위치한 서래봉주유소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주유차량을 보고선 사장님께서는 한걸음에 뛰쳐나오셨습니다.
"사장님 죄송하지만 만원어치만 주유해주세요~"
" 만원어치는 안팔아~" 하고 휙 돌아 들어가버리시는 겁니다.
그럼 만오천원어치라도 사장님을 애타게 불러보았지만 뒤도돌아 보지 않고
들어가 버리시는 겁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상했습니다.
평상시 저렴하고 친절했던 다른 에스오일 주유소들과 다른점이 너무 속이 상했고
앞으로 에스오일 기름은 절대로 넣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에스오일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 위와같은 상황을 설명하니
상담원은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잠시 후 걸려온 전화에서는 적은금액의 주유는 하지 않겠다는 사장님말씀에
잘 이야기 해놨으니 다시 가서 주유하라네요..
이걸 보시는 분들 같으면 다시 가서 넣어주고 싶을까요?
기름 불 들어왔는데 가다가 멈춰버리기라도 하면 에스오일에서 책임지실 건가요??
좋은 기름이라고 광고하지말고
사업영역에 고객 중심경영/ 고객에게 다가가기 / 고객니즈 모니터링 / 고객 니즈 충족하기 / 고객과의 관계 강화하기라면서 소설쓰지 마시고
각 주유소마다 사장들의 마인드와 태도부터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단 1원이라도 싼 곳으로 소비자들은 움직이게 되고
자기차를 사랑하는 사람은 가던 주유소만 가는 시대입니다.
만원이면... 적은 금액인가요 정말??
전 만원이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돈입니다.
정말 돈없을 땐 오천원어치도 푼돈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귀한돈입니다.
정말 불쾌한 기분탓에 운전도 못하겠고
저는 다시는 에스오일에서 주유하지 않기도 다짐 했습니다.
저같은 단 한사람일지라도 만원이 백명이 모이면 백만원 입니다.
주유소를 소유하고 계신 사장님께서는
만원이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어느 날. 만원도 판매하지 못하는 날이 올수 있다는 걸 가르쳐 드리고 싶네요
고객을 위한 주유소가 아니라 사장을 위한 주유소
에스오일에 큰 먹칠을 한 "서래봉주유소" 돈 많이 버세요~
- 이전글콤푸터모니터구입했는데환불안해줌 14.11.28
- 다음글아래글 내용 보충하여 재등록합니다. 14.11.2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유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주유소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