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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 삼성생명의 암일당 부지급통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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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혜경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11-23 21: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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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저는 삼성생명에 암보험가입자입니다.
최근 삼성생명으로부터 너무 황당한 일을 당하여 이건에 대하여 자문과 도움 요청바랍니다.
저는 지난1월 유방암2기진단을 받고 7월21일 수술치료후 항암8차,방사선 30회 예정중 현재 항암 5차
 시행한 상태입니다.
현재 항암치료가 힘들어 요양병원의 도움을 받고있는중입니다.
요양병원에 입원후 암일당을 청구하였으나 한달이 넘은 실사과정이 지난후
삼성생명 화의팀이라고 전화가 와서 항암 1회당 암일당 10일분량을 지급하고 총120일 지급한도의 암입원일당중 30일을 차감하겠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항암 3회하고 30일 분량 지급받고 90일거 받았다고 합의를 해줘야하는 거였어요.
대한민국 최대의 보험사에서 개인고객에게 뒷구멍으로 거래를 요청하네요
무슨 이런경우가 있냐고 했더니 회사 사규라고 하네요.
제가 삼성생명 직원도 아니고 제가 회사사규를 왜 따라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더 어이없는거는
제가 이 제의를 수용못하겠다고했는데도 불구하고 부지급으로 종결처리를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약관에 항암,방사선,수술치료만이 암직접치료하고 판례를 들먹이더라고요.그럼 약관에 그걸 명시해놓던지 아님 
가입시 설명을 해주든지 아님 서면으로라도 안내가 됐어야합니다.사고가 발생하면 고객 개인당 알릴의무가 제대로 시행이 안되면 보험금을 지급안하거나 계약을 파기하면서 정작 보험사는 이런 사항은
알려주지고 않은채 지급시점이 돼서야 본인들 유리한 판례조항을 내세우네요.제가 보험가입시 판례를 보고 가입한거는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암치료에 항암 방사선 수술 외에도 직접치료요법이 얼마나 많은데 이 세가지 치료만이 직접치료하고 하는지 최소한의 의학상식이라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거는 철저히 고객을 무시하는 행태이고 대기업이 개인을 상대로 너무 치졸한 행태라고 봅니다
암환자들은 항암 방사선외에 평생을 전이와의 싸움으로 항상 불안속에서 살아야하는데
가장 힘든 치료중 하나인 항암 기간동안 요양병원의 도움이라고 받겠다는건데 직접치료가 아니라는 이유로
힘든치료중에 있는 환자를 두번 슬프게 하는 삼성생명의 행태입니다
언론에서는 온갖 선한일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역할을 하는것처럼 하고
이면에서는 사회의 소외된 암환우를 울리는 일을 합니다.
이번정부에서는 4대중증질환에 대해 혜택을 넓히고 있는데 삼성생명은 그에 역행하는
행태를 서슴없이 하네요
그리고 더 어이없는 것은 아직도 삼성생명은 암일당은 판매하고있다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환자들을 힘들게하는 특약을 팔면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지금도 지속되고있네요
선진국에서는 보험사에서 암환자의 재활치료까지 지원해준다고하고 그 이유가
장기적으로 봤을때 보험금지급내역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런경우만 봐도 암환자의 초기치료를 도와줌으로 보험사도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겁니다.
위에 이런 내용으로 저는  입원기간동안 암일당을 120일 한도로 지급해줄것을 삼성생명에
요청해줄것을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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