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보낸 택배 향방 묘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속초) ] 중국으로 보낸 택배 향방 묘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숙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4-11-24 10:08:32

본문

2014년 10월31일 중국 항주 절강대학교 기숙사로 대학생 딸의 겨울옷, 신발,양말 등을 보냈습니다.속초경동택배입니다. 그런데, 11월10일경 경동택배(해외사업부)로 전화를 했더니 중국 청도에서 통관이 되었다 하였고, 11월19일 딸에게 택배물품이 도착이 안돼 재촉전화를 하였는데, 택배쪽에서는 통관예정이라 함.
지금 보낸 물품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동태배를 믿을 수 없고, 기다리란 말만 하고 있으니, 답답함. 저희 딸은 겨울의류및 신발을 다시 구입하였음. 이에 지연 또는 분실인지 모르는 상황이라 꼭 필요한 겨울옷이라 또 구매하였으므로 손해배상을 요구합니다. 또한 11월 31일 까지 도착하지 않을때는 중국도 겨울방학이라 대한생 딸도 택배를 못받고 올수가 있어, 귀국 환수 물품대금도 청구합니다. 조속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여름옷만 가지고 간 딸이 애처롭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지에있는 자녀분께 보낸 택배가 확인이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880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김준영 2014-11-24
205878 생활용품 천지비철자원 권태윤 2014-11-24
205877 통신 박홍 2014-11-24
205876 기타 에이썸 A.SOME 김정민 2014-11-24
205867 기타 포유 송선남 2014-11-24
205865 기타 for you 송선남 2014-11-24
205863 건설 우리상사 이윤희 2014-11-24
205858 기타 해외구매 조승현 2014-11-24
205857 생활가전 LG 전자 김경희 2014-11-24
205856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정숙 2014-11-24
205855 휴대전화 KT안심플랜보상센터 박은지 2014-11-24
205853 서비스 옐로우캡 휘리릭 2014-11-24
205849 생활용품 신발과고기 조아라 2014-11-24
205845 식음료 남양 박려나 2014-11-24
20584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수정 2014-11-24
205838 휴대전화 올레 KT 박영신 2014-11-24
205837 휴대전화 폰짱 이영임 2014-11-24
열람중 생활용품 경동택배(속초) 이영숙 2014-11-24
205835 생활용품 신발과 고기 조아라 2014-11-24
205825 식음료 김영민 김영민 2014-11-24
205824 서비스 엘타워 웨딩 이건화 2014-11-24
205823 기타 나인크랩 이하윤 2014-11-24
205822 서비스 GS Shop 오인자 2014-11-23
20582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성배 2014-11-23
205820 휴대전화 LG-U+ 김현수 2014-11-23
205819 생활용품 구들장 온수매트 신정탁 2014-11-23
20581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박지선 2014-11-23
205817 생활용품 구들장 온수매트 신정탁 2014-11-23
205816 서비스 귀뚜라미까스보이라 김학석 2014-11-23
205810 금융 삼성생명 정혜경 2014-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