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폰케어플러 ] 폰케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민정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4-11-20 17:36:54

본문

11월3일경 회식 중 직원 한 명이 핸드폰에 팥빙수를 묻혀서 약간의 이물질이 전원버튼하고 음량버튼에 들어가 끈적임 때문에 잘 안 눌려 11월4일경에 114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 후 114에서 애플 A/S센터에 연결해주었고 센터 방문하라고 안내받았으나 사용하다보니 이물질이 녹았는지 잘 눌려서 센터방문은 하지 않았음. 한번 이런일을 겪고 나니 혹시라도 분실과 파손에 대비하여 11월 10일 경에 114에 전화 해 폰케어에 가입함. 11월 14일경에 직장에서 충전 중 충전기 줄에 발이 걸려 핸드폰을 떨어뜨려 핸드폰 액정에 줄이 생기는 현상과 터치 미작동으로  11월 15일에 애플 A/S센터에 방문하여 379000원을 지불하고 유상리퍼를 받음. 폰케어 플러스 파손 보상금을 받으려고 전화를 해보니 보험금 청구서와 통화 내역을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여 팩스를 보낸 후 보험 접수함. 몇 시간 후, 폰케어에서 연락이 왔는데 보험 가입 전에 A/S에 전화를 한 내역이 있어 무작정 보험금을 받지 못한다고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일방적인 통보 받음.

A/S센터에 전화를 한 이력이 있다고 해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보상금을 받지 못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물론 전화 한 이력이 있다고 해서 보험금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항은 폰케어 플러스 신청을 할 때, 전화 이력이 있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해줬어야 했는데 저는 그런 얼토당토 않는 얘기는 듣지도 못 했습니다. A/S 센터에 전화 한 이력이 있다고 뜨는데 그때 무슨 일로 상담 했는지 물어는 보고 폰케어 플러스 보상이 된다 안 된다 해줘어야될꺼 아닙니까? 그리고 처음에 이물질 때문에 114에 전화를 했을 때 상담사 연결 전에 개인정보 보호법 때문에 통화녹음이 된다고 안내가 나오고 나서 연결을 해줬는데 그때 상담할 때 저는 전원버튼하고 음량버튼이 이상이 있다고만 말한 것도 있을거 아닙니까 그럼 그런 통화내용이 녹음 됐을 텐데 그렇게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안 주겠다는건 소비자입장에서 참 억울한 상황입니다. 그럼 저는 아이폰을 약정한 2년 동안 계속 사용하면서 전화 문의 한통으로 인하여 앞으로는 파손 보상은 받을 수 없다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626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 승호 2014-11-20
205625 생활용품 우먼로드 김윤경 2014-11-20
205624 서비스 옥션.현대택배 윤현경 2014-11-20
열람중 휴대전화 LGU+ 폰케어플러

처리중

폰케어
황민정 2014-11-20
205622 통신 LG U+ 김영오 2014-11-20
205621 생활용품 경동택배 최종춘 2014-11-20
205620 생활용품 경동택배 최종춘 2014-11-20
205619 기타 네이버 박수진 2014-11-20
20561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다영 2014-11-20
205617 생활용품 경동택배 최종춘 2014-11-20
205609 생활용품 스윔119 박미영 2014-11-20
205608 생활용품 스윔119 박미영 2014-11-20
205607 digital 통신사 김다영 2014-11-20
205603 생활용품 홈플러스 전종태 2014-11-20
205602 통신 KT 정창석 2014-11-20
205601 휴대전화 LG전자 양지훈 2014-11-20
205600 기타 슈퍼스타아이 쇼핑몰 이경민 2014-11-20
205599 통신 sk 이은경 2014-11-20
205597 식음료 제주유업 김은화 2014-11-20
205591 통신 홍성식품 영업부장 2014-11-20
205589 기타 GS홈쇼핑 최영진 2014-11-20
205588 금융 보험 신 무경 2014-11-20
205587 서비스 귀뚜라미 한형근 2014-11-20
205577 식음료 파워에이드 이영옥 2014-11-20
205574 생활용품 홍콩엠피 김옥 2014-11-20
205573 기타 크린위드(고양지사) 강기수 2014-11-20
205572 서비스 보물섬투어 김승연 2014-11-20
205571 기타 seon 이윤희 2014-11-20
205565 휴대전화 올레 KT 이선영 2014-11-20
205564 기타 CJ몰 윤시열 2014-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