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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앤시크 ] 일회용쓰레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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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유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4-11-04 14: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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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몰 버블앤시크에서 10/2에 레브날개사롱가디건을 구매했습니다. 받자마자 집에서 입어보고 색도 이쁘고하길래 나중에 추워지면 하고 입어야지하고 놔뒀다가 이번에 입고 외출을했는데요...
이거 털이 어마어마하게 빠져서..지하철탔다가 이사람저사람들한테 털다붙어서 욕먹고 살짝 쓸어내리기만해도
우두두 떨어집니다. 왠만하면 기간도 좀지났고 해서 냅둘려고했는데요 ...집에그냥둬도 털이날리고 입으면 개망신이고 해서 반품해달라고 보냈습니다.그쪽에서 착용을했기때문에 반품교환이안된다고 하는데요
한번입었다고 이정도로 털이 빠진다는건 말도 안되고 일회용옷을 산건 아니잖아요
소비자원에 신고할꺼면 해라라는 식이길래 신고합니다. 이정도의 털빠짐은 있을수 있다고하는데 ..말이 되는건가요 ?동영상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털빠짐으로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심의기관에 제품초기불량 판정을 의뢰하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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