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실수로 신용제한이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실수로 신용제한이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은경
  • 조회수 : 819회
  • 작성일 : 14-11-10 21:10:01

본문

2012년 2월에 구입한 핸드폰이 3월에 김포로 이사와서 신호가 안터져 실내 안테나를 설치했음에도 통화연결이 안되어서 환불했던 건입니다. 8월에 유플러스 고객센터 실장이 핸드폰 수령후 환불처리를 완료했는데
2014년 10월15일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돈을 갚으라는 문자와 전화가 왔습니다.
딸아이의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제이름으로 걸린게 있어 개통못하고 친정어머니이름으로 개통하면서 아무리 금융기관에 연락해도 연체된게 없는데 이유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서울보증보험에 자세히 물어보니 엘지에서 25,900원으로 신용불량을 만들었다고하더군요
연체된 내용도 없고 설사 있더라도 본인에게는 연락도 없이 서울보증보험으로 바로 가는게 어디있습니까?
엘지에 문의하니 예전 실장이 실수했다면서 저보고 보증보험사입금하라고 돈을 입금해주더군요.그러면서 신용상에 아무문제 없으니 걍 신경쓸거 없다고하더군요.
하지만 보험사에 문의하니 큰금액이 아니어도 핸드폰개통에는 불이익을 받을수 있고 소액일지라도 이미 보증보험사에 기록이 남았기때문에 신용상의 문제가 없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엘지플러스의 현 고객센터 실장은 제가 확인후 말하자 "제가 잘못알고있나보죠" 이러면서 "고객님이 원하는게 무엇이냐"며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원래대로 돌려놓고 망신당한것도 원래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정신적피해는 어떻게 보상할거냐고 했죠. 회사에서 마감때는 점심시간도 20분밖에 사용을 못하고 개인전화는 거의 못합니다. 이런상황에 보증보험사 전화가 하루에 세번씩 오고 문자가 2번씩 왔습니다. 제가 알지도 못하는 일로 신용상의 불이익을 받았는데...저는 그냥 참아야 합니까?엘지는 환불해줄때도 이사 갈 거 알면서 왜 핸드폰을 자기네 회사걸로 개통했느냐며 저를 되레 호통쳤고...이번에도 고객이 정신적 피해 운운해도 별볼일 없다는듯 거짓말과 무책임한 말로 회피하는 실장을 보며 기업은 개인을 짓밟아도 괜찬은가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118 휴대전화 sk 권영백 2014-11-14
205117 서비스 올엠-크리티카 ccc 2014-11-14
205116 서비스 올엠 aaa 2014-11-14
205115 digital 지멘스빌딩자동화 유해광 2014-11-14
205114 식음료 소문난돼지국밥 임종남 2014-11-14
205113 통신 티브로드 강성철 2014-11-14
205100 서비스 모두투어 정선희 2014-11-14
205099 기타 유니투(결혼정보) 박기식 2014-11-14
205098 기타 KGB택배

처리중

문의사항
김은영 2014-11-14
205097 휴대전화 LGU+ 김헌우 2014-11-14
205094 통신 lgu+

처리중

lgu+
김정우 2014-11-14
205093 기타 강아지샵 2014-11-14
205092 해결&감사글 소비자고발센타

접수

감사
김재이 2014-11-14
205091 식음료 ddd

처리중

ddd
ddd 2014-11-14
205090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처리중

휴대폰
이항순 2014-11-14
205089 휴대전화 LGU+ 문병록 2014-11-14
205079 기타 (주)유라클 오은자 2014-11-14
205078 서비스 내리요양원

처리중

양심불량
조성환 2014-11-14
205077 휴대전화 태화글로벌 유은혜 2014-11-14
205076 자동차 판교주유소 오태용 2014-11-14
205075 생활용품 cocostyle 소희정 2014-11-14
205074 자동차

처리중

밧테리요
이용훈 2014-11-14
205069 기타 신라면세점

처리중

면세점
원성목 2014-11-13
205065 자동차 죽산폐차산업(주) 한도운 2014-11-13
205064 통신 LGU+ 송유미 2014-11-13
205063 기타 세훈미디어 정영균 2014-11-13
205062 기타 세훈 미디어 정영균 2014-11-13
205061 통신 오피스넥스 김명희 2014-11-13
205060 식음료 당백 김도석 2014-11-13
205058 휴대전화 LGU+ 나희연 2014-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