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합니까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웰리힐리 스키장 ] 소비자 우롱합니까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균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4-11-08 17:04:11

본문

2014년에 웰리힐리 스키장 시즌권을 구입자 입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려 고민하다가, 웰리힐리 스키장 시즌권을 구입한 것이 생각 났고,
마침 시즌권 구입자에 대한 혜택으로 관광 곤돌라 무료 이용이 생각 나서, 11/6(목)에 어렵게 시간을 내서
시즌권 발급을 받으러 웰리힐리파크 서울 대치동 사무소에 방문하여 시즌권을 받고 11/7(토)에 웰리힐리파크를
방문하여 관광 곤돌라를 타러 갔습니다.
곤돌라 직원 (심우섭대리)은 무료 탑승 안된답니다.  2014년 시즌권 발급자는 시즌 시작해야 이용 가능하답니다.

웰리힐리 파크 홈페이지에 나온 부대이용 조건은 "관광 곤돌라 무료제공 2015년 겨울시즌 오픈전까지"(파일첨부)
로 시즌 시작부터란 내용 없습니다.      더우기 캠핑장은 2015년 개장~폐장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시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시점이 명시되어 있지 않은 관광 곤돌라는 시즌권 발급 받으면 이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프런트에서 팀장 (고형대)을 불러 항의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약관을 보라 합니다.

시즌권 발급 받으며 몇명이나 약관을 볼까요 ?  대개 홈페이에 공시된 조건을 보고 시즌권 발급 받는 거 아닌가요 ?
웰리힐리파크에서 제게 보낸 문자에도 "다음시즌 전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만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꼭 타고 싶다고 하여, 아이 엄마와 아이만 결국 곤돌라 가격을 지불(리프트/렌탈 등 최대 50% 할인 제공이라 되어 있어 할인 받아 곤돌라 티켓을 구입하려 했지만, 할인도 안된답니다.)하고 이용하였습니다. 

설사 약관에 시즌오픈 부터 이용가능하더라도 이런식으로 홈페이지 공시와 고객들에게 보낸 문자를 보내면 안된지요 ? 

웰리힐리 파크의 성의있는 답변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026 서비스 진에어 한상미 2014-11-13
205023 금융 주)이앤바이오

처리중

NH캐피탈
이계화 2014-11-13
2050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성규 2014-11-13
20501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재호 2014-11-13
205016 생활용품 제이에스티나 조국형 2014-11-13
205015 기타 CJ오쇼핑 전철령 2014-11-13
205014 생활용품 옥션 김종현 2014-11-13
20501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이 2014-11-13
205009 건설 추자도 이경잔 2014-11-13
205002 금융 중소기업은행

처리중

가압류
김진섭 2014-11-13
205000 식음료 kgb택배 최은아 2014-11-13
204995 기타 대성교육 김운희 2014-11-13
204994 기타 11번가 김명희 2014-11-13
204993 서비스 대림비데 최경순 2014-11-13
204992 통신 kt 백진주 2014-11-13
204991 생활가전 귀뚜라미 신용운 2014-11-13
204990 기타 엘지유플러스 김재이 2014-11-13
204989 생활용품 대림케어 최경순 2014-11-13
204988 금융 하나hsbc 생명 김충식 2014-11-13
204987 서비스 한진택배 박지용 2014-11-13
204983 자동차 르노삼성 김순복 2014-11-13
204973 식음료 GS25 이슬비 2014-11-12
204972 기타 스터드옴므 유형석 2014-11-12
204969 서비스 kgb택배 이민휘 2014-11-12
204965 기타 김준식 2014-11-12
204964 기타 시월드 리조트 김준식 2014-11-12
204963 생활가전 아쿠아정수기 장선희 2014-11-12
204962 기타 하나투어 장상림 2014-11-12
204959 서비스 썬기획 박지은 2014-11-12
204958 건설 ?? 홍계순 2014-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