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실수로 신용제한이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실수로 신용제한이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은경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4-11-10 21:10:01

본문

2012년 2월에 구입한 핸드폰이 3월에 김포로 이사와서 신호가 안터져 실내 안테나를 설치했음에도 통화연결이 안되어서 환불했던 건입니다. 8월에 유플러스 고객센터 실장이 핸드폰 수령후 환불처리를 완료했는데
2014년 10월15일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돈을 갚으라는 문자와 전화가 왔습니다.
딸아이의 핸드폰을 개통하면서 제이름으로 걸린게 있어 개통못하고 친정어머니이름으로 개통하면서 아무리 금융기관에 연락해도 연체된게 없는데 이유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서울보증보험에 자세히 물어보니 엘지에서 25,900원으로 신용불량을 만들었다고하더군요
연체된 내용도 없고 설사 있더라도 본인에게는 연락도 없이 서울보증보험으로 바로 가는게 어디있습니까?
엘지에 문의하니 예전 실장이 실수했다면서 저보고 보증보험사입금하라고 돈을 입금해주더군요.그러면서 신용상에 아무문제 없으니 걍 신경쓸거 없다고하더군요.
하지만 보험사에 문의하니 큰금액이 아니어도 핸드폰개통에는 불이익을 받을수 있고 소액일지라도 이미 보증보험사에 기록이 남았기때문에 신용상의 문제가 없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엘지플러스의 현 고객센터 실장은 제가 확인후 말하자 "제가 잘못알고있나보죠" 이러면서 "고객님이 원하는게 무엇이냐"며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원래대로 돌려놓고 망신당한것도 원래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정신적피해는 어떻게 보상할거냐고 했죠. 회사에서 마감때는 점심시간도 20분밖에 사용을 못하고 개인전화는 거의 못합니다. 이런상황에 보증보험사 전화가 하루에 세번씩 오고 문자가 2번씩 왔습니다. 제가 알지도 못하는 일로 신용상의 불이익을 받았는데...저는 그냥 참아야 합니까?엘지는 환불해줄때도 이사 갈 거 알면서 왜 핸드폰을 자기네 회사걸로 개통했느냐며 저를 되레 호통쳤고...이번에도 고객이 정신적 피해 운운해도 별볼일 없다는듯 거짓말과 무책임한 말로 회피하는 실장을 보며 기업은 개인을 짓밟아도 괜찬은가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060 식음료 당백 김도석 2014-11-13
205058 휴대전화 LGU+ 나희연 2014-11-13
205055 금융 삼성화재 권영태 2014-11-13
205054 유통 모먼트(블로그판매) 이은희 2014-11-13
205053 기타 동부익스프레스

처리중

배송
주경자 2014-11-13
205052 휴대전화 kt 김승희 2014-11-13
205051 휴대전화 KT SM모바일 최현주 2014-11-13
205039 기타 웨딩스튜디오 오혜진 2014-11-13
205034 기타 패션엔비뉴 박성숙 2014-11-13
205033 통신 CJ헬로비젼

처리중

사기계약
양환석 2014-11-13
205032 휴대전화 동보텔레콤 김현규 2014-11-13
205031 유통 개인 우탁 2014-11-13
205030 생활가전 웰라 코리아 사라장 2014-11-13
205029 생활용품 제이홀드

처리중

상품환불
이지연 2014-11-13
205028 기타 아이해피상담센터 정은영 2014-11-13
205027 자동차 흥국화제 박시운 2014-11-13
205026 서비스 진에어 한상미 2014-11-13
205023 금융 주)이앤바이오

처리중

NH캐피탈
이계화 2014-11-13
2050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성규 2014-11-13
20501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재호 2014-11-13
205016 생활용품 제이에스티나 조국형 2014-11-13
205015 기타 CJ오쇼핑 전철령 2014-11-13
205014 생활용품 옥션 김종현 2014-11-13
20501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이 2014-11-13
205009 건설 추자도 이경잔 2014-11-13
205002 금융 중소기업은행

처리중

가압류
김진섭 2014-11-13
205000 식음료 kgb택배 최은아 2014-11-13
204995 기타 대성교육 김운희 2014-11-13
204994 기타 11번가 김명희 2014-11-13
204993 서비스 대림비데 최경순 2014-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