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 약국 ]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백화점 약국 약값 사기.. 환불처리 안해주고 욕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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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4-11-11 14: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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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달라고 했는데 9000원 약값이 비싸진건가 하고 구입했습니다.
마트에서 살게 있어서 갔다가 약국이 있길래 혹시나 하고 약값을 물어봤습니다.
하나에 3000원. 여기서 사고 환불받아야 겟다 하는 생각으로 환불 받으러 갔습니다.
주인분이 할아버지셔서 헷갈리셧나 해서 약값 얘기는 하지 않고 환불 해달라고만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할아버지 "할줄 모른다 니가해라". 이렇게 말하시고 "저도 할줄모르죠" 라고 하니깐
내일 다시오라고 내일다시 와서 해가라고 막무가내 소리치셨습니다.
돌아가려다 내일 다시오기엔 거리도 멀고 카드취소 방법을 검색해서 다시 약국으로 갔습니다.
이때 인분 아내분이신거 같은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안쪽에서 뭔가 하고 계신거 같았고
내가 안에 다른분이 계시나 오래걸리나 물어볼려고.
"에 다른분 " 까지 말햇는데 다짜고짜 화내시면서 욕을 하시기 시작 나쁜년이라고 별걸 다물어볼라 한다며
사생활 침해 한다고 그래서 옆에 있던 동생이 "녹음해 빨리 "
하니깐 갑자기 너그러워지셨습니다. 이때부터 동영상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할머니는계속 욕하시고. 할아버지 오셔서 카드 취소 할라고 햇는데.
이게 취소가 안됬고. 우리가 버벅거리자 그전부터 소리 지르시며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못하고 있으니깐 완전 큰소리로 소리치시고 욕하기 시작했습니다.
건방지년들이라고. 솔직히 고객이 환불해달라고 하면 해주는게 정당한건데
할줄 모른다 나몰라라 식이고 미안해 하기는 커녕 도리어
어리년들이 건방지다. 결국 환불도 못받고 그냥나왔습니다.
손님한테 욕까지 하고 기분이 엄청 상했고 이거 모욕죄 성립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고발하니깐 꼭 해결방법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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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 015.ogg (3.8M) DATE : 2014-11-11 14: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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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