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인터넷 ] 개인정보 유출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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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하영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4-11-07 1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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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수신거부를 해도 번호가 바껴서 오니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1년전 가입한 인터넷 가입센터라면서 휴대폰번호가 찍혀 전화가 왔더군요
정확한 명의자 이름과, 주소까지 번지수와 호수까지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1년이 지났으니 혜택을 위해 SK인터넷으로 바꿔주겠다고 하더군요
개인정보 유출이 소름끼쳐서 일부로 엘지 전문 대리점에서 가입을 했고 그렇다면 제 인터넷 가입 정보를 알고 있는것은 유플러스 회사밖에 없다는건데.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를해도 자기네들은 정보유출은 한적이 없으니 SK 고객센터를 전화해서 따지라는 겁니다.
인터넷을 제 동생 명의로 거기다가 그 해당 주소로 가입했던건 유플러스 인터넷 말고는 없었으며 1년이나 2년마다 이사를 다니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다른 회사나 업체에서는 그에 대한 정보를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저희의 개인정보가 돌아다니는것을 참아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생판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 저희집 주소와. 저희 이름까지 알고 있다는게 소름끼칩니다.
도대체 어디에 다가 하소연을 해야하는건가요
분명 그업체에 개인정보를 제공한건 유플러스 회사밖에 없습니다.
전화가 왔던 곳은 제가 대체 정보를 어떻게 알았냐고 따지자 전화를 끊은 후 수차례 전화 하였지만 전화 연결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 인터넷전화.png (118.0K) DATE : 2014-11-07 11: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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