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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 충전중 화상! 무책임한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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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4-11-04 1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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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수요일 오후9시경
 카페에서 카페 소유 삼성 정품 충전기로 충전을 하고 있었음. 충전을 다하고 뺴려는 순간 너무 뜨거워 손이 데여 화상을 입고 폰가 충전기 충전단자쪽이 녹아있는 것을 발견.

10월 16일 목요일 오전12시경
 먼저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하니 팀장님이 바로 나오셔서 대화. 후 엘지 서비스센터 방문. (lg에서 먼저 확인 후 충전기 문제 시 삼성에서 확인하기로함!)  육안으로 확인 불가 하다 하여 빠르면 1주 적어도 2주안에 문제점 파악하겠다고 함. 보상에 대해 신청하기 위해 신청서를 작성 중 인터넷에 올렸는지 부터 물으며 화상 입은 것에 대한 괜찮으신시에 대한 얘기가 없음.

10월 17일 금요일
임대폰을 받아옴.

10월 30일 목요일 오전 10시경
 lg 서비스 센터에서 연락이 옴.
결과는 충전단자 쪽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발열된 것이라고 함. 기계적 내부 문제가 아니라며 보상에 대해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함. ( 소비자 과실을 아니라고 함. 그렇다고 기계문제는 아니라고함. 환경적인 문제 탓을 함.)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해 상담원과 통화함. 콘센트를 비유하며 먼지가 끼이면 그럴 수도 있다며 보상 해줄 수 없다고함. (콘센트는 집안 구석에 있는 것이라 먼지가 잘 쌓일 수 있는 조건이지만 폰은 항상 소지하고 다니며 제가 공장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사하라 사막에 있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 비유를 함.)
 민원실 과장님이랑 통화를 함. 반복되는 이야기와 고객이 말을 하는데도 말을 잘라먹으며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고 따지듯이 얘기 하심.

오후 4시경
 사촌오빠의 도움으로 사촌오빠와 민원실 과장님이 통화함.
똑같은 소리 반복에 우리의 입장얘기와 언론사에 올리겠다고 하니 무상수리 정도는 해줄 수 있다고 말을 바꾸심.
 나중에는 서비스 센터에 가서 이야기를 하라는 식으로 하심.

 

오후 6시경
 서비스센터 엔지니어와 통화. 방문해서 얘기 하기로함.

11월 3일 오전 12시경
 서비스 센터 방문. 진전없는 대화와 똑같은 이야기. 서비스 센터에서는 윗분과 대화하라는 식! 민원실 과장님은 서비스 센터에서 대화하라는 식! 서로 미루는 상황에 화가 나는 상황.
 대화가 통화지 않아 기계를 집으로 들고 오게 됨. 해결이 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에서도 임대폰은 돌려주고 가라고 하여 주고 옴.


 lg 측에서는 소비자 과실도 아니고 기계적 내부 문제도 아니다. 환경적인 문제(먼지..등) 이기 때문에 보상을 해줄 수 없다 라고 한다.
소비자 측에서는 이물질이 들어갔다면 충전이 안됬어야 하며 만약 충전이 어쩌다 되었더라도 발열정도 까지는 이해 해줄 수 있다. 하지만 그 발열의 온도가 강해 손에 화상을 입었다.

 또한 폰은 전화를 하고 편히 항상 손에 들고 다니는 물건이지 신주단지처럼 모시고 다니는게 아니다. 보이지도 않는 이물질을 찾아보고 뺄 수도 없는 노릇인데 처음에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식이다가 나중에는 무상수리 정도는 해줄 수 있다는 lg의 반은은 아니라고 본다.
무상수리를 해봤자 기계적 내부 문제가 아니라면 또 이물질이 끼여 화상을 입게된다면 또 환경적인 문제 핑계를 댈 것인가.

손 화상에 대한 보상 같은 것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피해보상비로 억만금을 달라는 것도 아니다.
 단지 폰과 충전기 값에 대한 환불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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