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블앤시크 ] 일회용쓰레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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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유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4-11-04 14: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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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털이 어마어마하게 빠져서..지하철탔다가 이사람저사람들한테 털다붙어서 욕먹고 살짝 쓸어내리기만해도
우두두 떨어집니다. 왠만하면 기간도 좀지났고 해서 냅둘려고했는데요 ...집에그냥둬도 털이날리고 입으면 개망신이고 해서 반품해달라고 보냈습니다.그쪽에서 착용을했고 기간이2주가 지나서 반품교환이안된다고 하는데요 기간이고 뭐고 이런옷을 아예 판매자제를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한번입었다고 이정도로 털이 빠진다는건 말도 안되고 일회용옷을 산건 아니잖아요
소비자원에 신고할꺼면 해라라는 식이길래 신고합니다. 이정도의 털빠짐은 있을수 있다고하는데 ..말이 되는건가요 ?동영상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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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의류의 털빠짐이 심해 무척 난감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하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