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하자로 인한 상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천일택배 ] 택배배송하자로 인한 상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화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4-11-04 15:50:42

본문

가족들과 경북 풍기에 놀러갔다가 오빠가 사과를 사주셔서
내가 사는 거제도로 택배를 보냈다..
10월29일(수요일)상차했고 30일(목요일) 대리점에 도착했다는데 집에
11월1일(토요일)오후에 배달되었다..
사과는 서로부딪혀 깨지다 못해 갈색으로 변질되어졌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틀이나 배달차에 싣고 다니면서 배달이 늦어진것이다...
파손배상을 원하자 상차한대리점 책임이라하고. 상차한 대리점은 하차한 대리점 책임이라 하고 , 본사에 글을 보내도 묵묵부답이다..
서울로 보냈던 사과는 깨진것 없이 멀쩡하다는데 거제에 온것은 먹을수가 없는 상태에 까지 이르렀다...
상차한곳은 천일택배 풍기(영주)이고 하차한곳은 천일택배 거제옥포대리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받으신 사과의 손상으로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347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정철 2014-11-04
204340 식음료 개인

처리중

물품대금
나대길 2014-11-04
204339 서비스 참 좋은 여행사 윤정임 2014-11-04
204336 서비스 참좋은여행 김인순 2014-11-04
204327 기타 펫라인 시스템 모진평 2014-11-04
204323 식음료 홈플러스의정부점 권호갑 2014-11-04
열람중 식음료 천일택배 이미화 2014-11-04
204321 휴대전화 lgu+ 문병록 2014-11-04
204315 해결&감사글 sk 이진석 2014-11-04
204314 통신 LG파워콤 김영준 2014-11-04
204313 서비스 컴닥터/(주)씨오엠 이상춘 2014-11-04
204312 통신 ,김남수 2014-11-04
204311 기타 버블앤시크 김지유 2014-11-04
204308 생활가전 (주)위드프랜즈-한 김민영 2014-11-04
204307 서비스 YJ평생교육원 정성근 2014-11-04
20430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처리중

교환
이선미 2014-11-04
204300 기타 버블앤시크 김지유 2014-11-04
2042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성현종 2014-11-04
204298 식음료 김밥나라 조신열 2014-11-04
204297 휴대전화 lgu+ 문병록 2014-11-04
204296 기타 인천신라면세점 서수은 2014-11-04
204295 기타 인천신라면세점 서수은 2014-11-04
204294 기타 부산도시가스 윤옥경 2014-11-04
20429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처리중

렌탈료
이지민 2014-11-04
204292 휴대전화 LG핸드폰 정재환 2014-11-04
204291 기타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안시영 2014-11-04
204290 기타 인라인몰 최수정 2014-11-04
204289 유통 홈플러스 온라인쇼핑 장진영 2014-11-04
2042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주나 2014-11-04
204287 기타 도그파티 장혜경 2014-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