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사의 안일한 태도와 가이드불성실과 팁 강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참좋은여행 ] 참좋은여행사의 안일한 태도와 가이드불성실과 팁 강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순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4-11-04 16:47:15

본문

안녕하세요 강남구 거주하는 김인순 주부입니다.
이번 3명의 친구와 함께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부푼 마음을 안고 인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1. 불포함 사항에 가이드비 90불은 이해를 합니다만
첫날부터 각 식사당 팁비를 별도로 걷겠다면서 8일치 식사 팁비 일인당 하루 3불씩 24불은 걷더라고요. "한국가면 이런이야기 해서 안된다"라고 하면서요
제가 나이가 많아, 돈 버려고 하는 일인데 이해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사실적으로 머문것은 7일이고, 또한 그 중 도시락을 해결했던 식사도 있었는데.... 7일치가 아닌 8일치로 전부 걷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제가 알아서 팁내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모두 같이 내야 합니다.
좋은게 좋은거라 첫날부터 망치기 싫어 제가 그냥 드렸습니다.

2. 와이파이가 되지 않아, 가족들과 연락이 쉽지 않았는데.. 가족들이 걱정된 나머지 참좋은 여행사로 연락은 한거 같습니다. 문자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대도, 나이가 있는지라 몇백원도 아깝더라고요. 와이파이가 가능한 지역이 있다고 가족들에게 호텔정보를 넘겨준거 같은데... 그 전화를 했던게 가이드에게 전달되면서 모든 사람들이 다 있는 앞에서 " 제가 멀 그렇게 잘못했냐고? 와이파이 비용내야 한다고 분명 이야기했는데.. 왜 한국에 전화해서 컴플레인을 했냐고? "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제가 인도에 있고 그사람도 인도 가이드라서 너무 무서워서 당시에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가족들이 너무 걱정되서 그랬나보다 라고 넘어가긴 했지만 너무 무서워서 그 뒤로는 가이드에게 그 어떤말도 붙일수가 없었고 여행의 즐거움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마지막날 델리에서는 호텔에서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가이드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호텔에 내려주고 샤워하고 찾으니 이미 집으로 돌아갔더군요. 가이드가 같이 묵는 숙소가 아닌 별도의 공간에서 저희도 별도 일정으로 진행해되 되는지 그렇다면 왜 야시장갈때는 택시는 안된다며 저희보고 한사람당 60불씩 내주면 본인대동하여 별도로 차를 불러 데려가 주겠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물론 일정에는 없는 것이긴 했습니다만....) 결국 가족들과 그날 저녁도 무료 와이파이로는 통화도 연락도 할수없었습니다. 60대 노인이 영어를 할수있겠습니까? 프론트를 가도 모두 말이 통하지 않아 1시간 가까이 핸드폰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결국 돌아왔지요

3. 인도의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 일정에 지연된다면 분명 대체일정으로 그 일정에 버금가는 일정으로 대체해주겠다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인도여행의 주요 키포인트가 갠지스강의 야간의식 이지 않습니까? 야간의식에 너무 늦게 도착했다면서.. 그냥 건너뛰더군요 머 다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라 좋은게 좋은거라 그냥 넘어갔지요.

가이드의 행패 그리고 돈만 아는 장사꾼같은 속물로 즐거워야 했던 여행에 속앓이만 하다 돌아왔습니다. 사실 팁 비용 돈 버려고 하니 그냥 냅두려 했습니다.
그러나 여행마지막날 호텔에 남겨두고 그냥 쌩하니 가버린 가이드를 보고 정말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제가 옵션 포함 가이드동행 여행 참 많이 가봤지만... 이런 가이드는 정말 첨이었습니다. 게다가 현지 사정이 좋지 않다고 연락이 안된다면서.. 저희 가족들이 걱정되어 꼭 연락부탁한다고 참좋은여행사 직원에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하루 넘게 가족들에게 연락도 안해주었다고 하더라고요 현지 사정 안좋아 24시간 넘게 현지와 연락안되는 곳이라면 여행지역으로 해서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안전 지역이기때문에 상품을 파는것일텐데.. .태도가 너무 당연스럽다는거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여러가지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194 기타 쿠팡 석경란 2014-11-03
204192 유통 허브앤다음몰(htt 이재혁 2014-11-03
204189 서비스 로젠택배 배채원 2014-11-03
204179 기타 헬마

처리중

as문제
김훈희 2014-11-03
204171 기타 노랑풍선여행사 이익주 2014-11-03
204170 기타 미래의료재단 박경송 2014-11-03
204167 서비스 웰빙클럽멤베스 강미주 2014-11-03
204165 휴대전화 SK텔레콤 & 인포 김지희 2014-11-03
204164 유통 허브앤다음몰 권인모 2014-11-03
204163 digital (주)로더스 임석민 2014-11-03
204162 digital (주)로더스 임석민 2014-11-03
204161 기타 미래의료재단 박경송 2014-11-03
204160 기타 리프프로젝트 김보름 2014-11-03
204159 서비스 (주)씨오엠 이상춘 2014-11-03
204158 서비스 오렌지허니문 김하선 2014-11-03
204157 서비스 부천 아카모즈 이지연 2014-11-03
204156 서비스 현대택배 임향 2014-11-03
204155 통신 LGU+

처리중

보조금
김란 2014-11-03
204154 통신 SK 브러드밴드 박흥동 2014-11-03
204153 서비스 이사센터 한희지 2014-11-03
204152 생활용품 쁘띠에마망 전경선 2014-11-03
204151 기타 이사센터 한희지 2014-11-03
204145 생활용품 파이니스 강명성 2014-11-03
204144 통신 kt인터넷 김종완 2014-11-03
204142 서비스 이베이지마켓 김은옥 2014-11-03
204133 서비스 GS구영주유소 추형권 2014-11-03
204127 유통 제이에스홀드 오민정 2014-11-03
204126 기타 꿈꾸는 공룡/11번

처리중

반품건
금채원 2014-11-03
204125 기타 파티조이 정다운 2014-11-03
204124 서비스 동양매직 김영경 2014-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