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리빙텔 강남교보타워점의 불합리한 처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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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리빙텔 교보타워점 ] 샘리빙텔 강남교보타워점의 불합리한 처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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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승훈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4-11-05 15: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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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오후 5시에 샘리빙텔 교보타운점을 방문해 하루 숙박을 문의했고 6만원에 방 3개에 입실하였습니다.

각자에 방에 입실해 방을 살펴보니 휴지, 칫솔, 비누, 수건, 이블, 베게 등 기본적인 물품도 배치되어 있지 않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5분 가량 뜨거운물을 틀어보아도 뜨거운 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돈을 지불할 때 얘기했던 와이파이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후, 10분 뒤 없는 것에 대해 문의를 드리자 이곳은 원래 그런 물품들이 배치되어 있지 않는 곳이라며 개인적인 구매를 요구하였습니다.

불합리하다고 생각한 저희는 어느정도의 위약금을 감수하고 환불을 요구했지만 주인장께서는 십원도 줄 수 없다며 억지 주장하시며 경찰까지 불렀습니다.

경찰이 온 뒤, 경찰관이 저희에게 돈을 돌려줄 것을 주인장에게 요구했지만 시끄럽다며 경찰까지 쫒아내기까지 하였습니다. 경찰관께서는 자신은 민사상의 분쟁을 해결할 수 없다며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할 것을 권유하셨고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위약금을 부담하면서까지 좋게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지만, 주인장의 '고발할테면 고발해바라'는 식의 막무가내 대응에 너무나도 억울했습니다. 이번 저희 문제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 갈 것을 생각하며 단호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 처음 입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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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계약해제 및 해지시 계약금 환급받요구가 가능하다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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