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실공사로 집 벽체기둥들이 썩어서 무너질뻔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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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선홈우드 ] 기초부실공사로 집 벽체기둥들이 썩어서 무너질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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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은주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4-10-31 18: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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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를 여의고 남동생과 혼자남겨진  엄마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짖기 위해 광선홈우드건축에 건축의 모든 것을 맡기고 나무 집을 지었습니다.... 그때  당시 평단 단가를 340만원으로 18평을 61200과부과로 드러가는 시설물등을 계약후 1달만에 집을 짖게  되었습니다.... 집을 짖고 준공검사 때 부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준공검사에 적절하지 못한 정화조를 묻어 준공허가가 2년동안 나지 않아 마음고생을 하게 하였고 그때에도 저의 전화와 방문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하고 싶으데로 할테면  해보라는 식의 태도로 저의 가족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제가 어려서 준공검사후에 공사대금을 지급하는 건지를 모르고 준공검가 나기전에 모든 대금을 결재 하는 실수를 저질러 그분들이 그런 태도를 보이신것 같습니다.  다행히 2년이 지나 준공검사는 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다가 아니였습니다.... 살다보니 화장실 문들사이와 방틀사이가 섞어 곰팡이들이 생기길래 수리해야 되나부다하며 벼르다 이번에 수리공을 불러 수리를 한다고 곰팡이벽을 쳘거해보니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나무가 썩어서 으깨지는 것이 아닙니까.
  고치러 와주시는 분꼐서 하시는 말씀이 기초를  완전 잘못하여 벽면을 돌면서 나무가 다 썩었다는 겁니다.
  이건 나무집짔는 자는 이럴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울산에서는 나무집짔는다면 다 아시는 분들이랍니다.  광선홈우드도 아시는 분이라는데 자기가 있어도 상관없으니 집을 보여주고 어떻게 이렇게 집을 지을수 있는지 따지고  보상을 하던지 다시 기초를 해주던지 따지라 합니다.
이런분들이 이렇게 날림공사를 하고 돈만 챙기니 자기 같은 사람들이 의심받고 일하기 힘들다고 나무집짓는 분들이 욕먹는 다고 화를 내시더라고요.. 그분께서 얘기를 해주신다고 당장 와서 보라고해라더군요.  저는 썩은 나무 벽을 보고 너무 속상해서 집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 후 전화를 하고 사진도 보내고 했더니 받지도 않고 전화준다던 분들이 전화도 받지도 않고 끊어버립니다.
 혼자되신 엄마가 편히 지낼수 있도록 지은 집인데 어쩜 조금만 수리가 늦었다면 집이 무너졌을 꺼라내요...
 8년산집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연락도해보고 사진도 찍어 보냈는데  전화도 받지 않고 무시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그런 분들이 집을 계속 짖게 나둘수 없잖아요...  어렵게 준비해서 엄마 편히 쉬시게 지은집이 8년짜리 지을려고 지은 건 아니잖아요  도와주세요... 그사람들은 저가 힘이없다고 무시하나봅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이렇게 집을 짖는 분들을 가만 보고 있어야 되나요  법적으로 이런분들은 사람이 사는 집을 짖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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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시공의뢰한 집의상태가 너무 불량하여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현 업주가 보수를 거부하는 경우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시거나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긴 경우로 사료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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