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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피오나 ] 물건 하자 교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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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깜둥이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4-10-30 17: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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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물건 주문한지 일주일만에 집에 도착. 검정옷이었고 입고 30분후 목을 돌렸는데 아.. 어깨 한가운데 구멍 발견. 교환 요청.
근데 제가 잠시라도 입었고 향수냄새 난다고 교환 거절.
제 불찰로 구멍날수 있다고 주장.
니트 한가운데에 구멍이 났는데 잠시 입은 제 불찰인가요???
구멍을 점검 안하고 상품을 보낸 엔피오나 잘못인가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돈받고 물건 보내면 끝이라는 주인장 마인드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니트의 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책임전가하고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판매자측에서 하자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경우 심의를 받아 하자여부를 판단할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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