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관련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관련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연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4-10-28 20:40:16

본문

안녕하세요! 홈앤쇼핑에서 회사 동료의 스마트폰으로 토요일 온수매트를 구매 했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배송 토요일 문의 하니 단번에 안된다 하더니 오늘 배송관련 문자가 와서 오늘 배송 되는 줄 알고 기대를 하고 물건이 크기 때문에 오늘 조금 조기퇴근 후 받아 볼려고 아침 9시 20분경 담당 배송기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그 담당 배송기사 분 하는 말이 황당 하더 군요!! 여자 분이 셨고 물건이 크기 때문에 본인이 배송거부를 하셨다고 말씀 하시어 처음 1차로 어의가 없었지만 제가 오늘 인후염으로 인해 말 하기가 힘들어 그냥 넘어 가고 그러면 다른분 배송기사님께 연락을 좀 달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며 텍텍 거리며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열이 받아 홈앤쇼핑에제가 주문을 한게 아니어서 주문한 직원에게 부탁을 해  전화를 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안좋다고 그래서 기분 나뿐 부분을 말씀 드리고 CJ대한통운 센터쪽 연락 달라 말씀 드리고 처음 담당하셨던 택배 기사분 사과 전화 하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니 CJ대한통운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근데 그 상담사분 제말은 안듣고 제말을 딱딱 끊더군요~ 그래서 뭐라 한마디하고 상황 설명을 했고 마지막에 담당민원실이냐 물었더니 일반 직원이시라 하시어 또 황당 해서 민원실에서 연락 올수 있도록 해달라고 해서 얼마후 CJ대한통운 민원실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좋게 좋게 해결 하기로 하고 홈앤쇼핑에서 오늘 7시에서 7시반사이 택배 보내 준다고 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니라는 말씀을 안하시어 당연히 오늘 올꺼라고 생각을 했었죠! 근데 오늘 회사 동료에게 연락 가기를 내일 배송 해준다 했다네요!! 그리고 제가 분명 처음 담당했던 배송기사에게 정중히 사과의 전화를 하라고 요청 했습니다. 그 얘기를 CJ대한통운 민원실에도 말씀 드렸던 담당 배송 소장님께도 말씀 드렸습니다.그 소장님께서도 충분히 고객입장에서 생각했을때 기분 나쁠수 있는 상황이라 하면서 알겠다 하셨습니다. 근데 그 처음 전화 받았던 여자 배송기사분 사과전화 안오더군요~~
그리고 제가 4시 반쯤 그 처음 담당 소장님한테 연락 드려서 배송 언제 되냐 물었더니 고객센터에 전화 하라 하더군요!! 정말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저도 충분히 배송기사님들 바뿌시기 때문에 조율을 위해 전화 한통 했다가 하루 종일 몸도 안좋은데 몸 안좋은 상태에서 별거 아닌걸로 스트레스 받아 몸이 더 안좋아 질정도로 기분이 엄청 안좋네요! 도대체 서비스 하시는 분들이 서로 서로 미루시고 물건만 판매 하면 다인양 홈앤쇼핑도  CJ대한통운도 일 해결 하는데 정말 황당하기만 하고.. 아까 CJ대한통운 민원팀에서 말씀 하신 부분이 더 열받습니다. 본인 택배사는 고객서비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는 택배사라 말씀 하셨으면서 이런 식으로 제가 기분 나쁨을 표현 하고 조금만 신경 쓰면 될 부분들을 나몰라라 하는데 저희 같이 힘없는 소비자는 당하기만 하는게 넘 억울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743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미진 2014-10-30
203742 기타 걸리버여행기 김지영 2014-10-30
203738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지예 2014-10-30
203736 식음료 우돈정 노희자 2014-10-30
203733 기타 유진전기

처리중

카드결제
이상기 2014-10-30
203732 기타 개인 김성수 2014-10-30
203731 서비스 원구두수선 강현영 2014-10-30
203730 생활용품 셀르엘 최현주 2014-10-30
203729 기타 구하니넷 정철수 2014-10-30
203727 digital 성우모바일 윤영란 2014-10-30
203723 기타 핑크에이지 박호정 2014-10-30
20372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정왕 서문섭 2014-10-30
203721 기타 BOO 임은정 2014-10-30
203720 통신 sk텔레콤 조하나 2014-10-30
203719 자동차 엘로우 택배 채승문 2014-10-30
203718 기타 AKA 알리오 2014-10-30
203717 휴대전화 올레 이상민 2014-10-30
203716 기타 엔피오나 깜둥이 2014-10-30
203715 유통 오바로크 백성일 2014-10-30
203708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주연 2014-10-30
203704 휴대전화 sk 통신사 김세윤 2014-10-30
203703 통신 lg인터넷 이혜미 2014-10-30
203701 서비스 cj대한통운 이미숙 2014-10-30
203693 생활용품 S-Market 채준호 2014-10-30
203692 기타 에코퍼니

처리중

택배비
김정하 2014-10-30
203691 휴대전화 1stglobal 김세형 2014-10-30
203690 통신 kt 송진성 2014-10-30
203687 휴대전화 1stglobal gego 2014-10-30
203686 서비스 김제숙 2014-10-30
203685 기타 이철오 이철오 2014-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