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 광고를 통한 구매, 사기당한듯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 나이 ] 신문의 광고를 통한 구매, 사기당한듯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자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4-10-30 21:49:32

본문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며 일을 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08월 경에 저는 신문을 통해 기펠 세이프 라인 후라이팬을 주문하였습니다.

2014년 08월 29일에 2세트를 주문하고 85,600원을 입금을 하였습니다. 예금주 명이 (주) 나이 라 뜨며

당시에는 추석 전에 배송이 완료될거란 말만 늘어놓고는 여적까지 상품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상품을 주문하고 판매자 분과 통화를 했던 전화번호는 070-7004-7078 입니다.

9월 까지는 이분과 전화를 통해 불평을 한 결과 10월 말까지 환불을 해주시겠다면서 상담을 마쳤는데

현실은 여적 환불처리 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제가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명확히 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단순한 사기경험이라고 치부하기엔 기분이 정말 나쁘며 혹시 제가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면광고로 구입한 주방용품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처리 거부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통신판매업자는 소비자가 청약을 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고, 소비자가 재화등을 공급받기 전에 미리 재화등의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경우(이하 "선불식 통신판매"라 한다)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다만, 소비자와 통신판매업자간에 재화등의 공급시기에 관하여 별도의 약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라고 정하고 있으며, 통신판매업자는 재화등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하며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은행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또한, 판매업자는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할 때 소비자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신용카드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결제수단으로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결제수단을 제공한 사업자(이하 "결제업자"라 한다)에게 재화등의 대금 청구를 정지하거나 취소하도록 요청하여야 합니다. 다만, 통신판매업자가 결제업자로부터 해당 재화등의 대금을 이미 받은 때에는 지체 없이 그 대금을 결제업자에게 환급하고, 그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790 기타 cj헬로비젼 김도훈 2014-10-31
203786 통신 u플러스 이선희 2014-10-31
203779 생활용품 보코세븐 임현지 2014-10-31
203778 기타 평화관광 정진혁 2014-10-31
203777 자동차 삼성자동차 소철 2014-10-31
203776 식음료 마늘농가 박청자 2014-10-31
203775 기타 지니킴 신발 박선영 2014-10-31
203774 서비스 한진택배 우병옥 2014-10-31
203773 유통 현대택배 변지혜 2014-10-31
203772 금융 삼성카드 노강민 2014-10-31
203771 유통 리쳐 유민정 2014-10-31
203770 식음료 마늘농가.팔경김치 박청자 2014-10-31
203769 기타 꼼꼼쟁이 김정옥 2014-10-30
203759 기타 서울동강산악회 강윤재 2014-10-30
203749 기타 리플라워 강병은 2014-10-30
203748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강수영 2014-10-30
열람중 생활용품 (주) 나이 이연자 2014-10-30
203746 서비스 넷마블게임즈(주) 배석진 2014-10-30
203745 기타 롯데아이몰 장효빈 2014-10-30
203743 통신 엘지유플러스 안미진 2014-10-30
203742 기타 걸리버여행기 김지영 2014-10-30
203738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지예 2014-10-30
203736 식음료 우돈정 노희자 2014-10-30
203733 기타 유진전기

처리중

카드결제
이상기 2014-10-30
203732 기타 개인 김성수 2014-10-30
203731 서비스 원구두수선 강현영 2014-10-30
203730 생활용품 셀르엘 최현주 2014-10-30
203729 기타 구하니넷 정철수 2014-10-30
203727 digital 성우모바일 윤영란 2014-10-30
203723 기타 핑크에이지 박호정 2014-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