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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도훈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4-10-31 1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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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 거주지의 입주민으로 CJ헬로비젼건물단체인터넷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이름으로 가입이 되어있진않아 직접적으로 CJ에 인터넷요금을 지급하지는 않지만 실제 인터넷 사용지이지요(관리비에 인터넷요금이 포함되어있음)
9월 말에 인터넷이 되지않아 A/S센터에 전화를 하여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 후에도 인터넷 네트워크연결이 잘 되지않아 10월 25일에 다시한번 수리를 받았습니다.
기사분께서 하시는말씀이 전문지식이라 제가 잘 알아듣지 못했지만 티비랑 인터넷이 한선로로 되어서 티비를 많이 시청하는 시간 또는 빈번하게 인터넷이 이렇게 되는 현상이 제가사는 지역에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에대한 원인을 찾는데는 시간이 다소 걸릴것이라고 하였습니다.(1~2주가 될수도 있고 더 걸릴수도 있다고하셨습니다.)
기사님이 오전에 다녀가셨고 오후가되자 인터넷 속도가 엄청 느려서 인터넷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기가 힘이들어 다시한번 A/S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원인을 찾아 수리를 하는데 오래걸릴거 같으면 수리기간동안 다른회선을 끌어오는등의 회사적인 차원에서 다른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콜센터 직원은 건물공용 인터넷이라 제 요구가 힘들것 같다고 하였구요
제가 제돈내고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개인명의로 가입하지 않아서 회사차원에서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또 한  인터넷이 안되는게 아니라 그건 좀 힘들것 같다고 하셨고 지금도 계속 원인을 찾고 수리중에 있으므로 조금 기다려 달라고 부탁을하여 전화를 끊었구요
그러다가 10월 27일 인터넷 네트워크 연결이 아예되지가 않아 A/S센터에 다시한번 전화를하여 민원을 제기하였고 그 다음날인 10월 28일 고객담당 하시는 김주영팀장이란 분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저에게 전화를 주기로한시간에 전화를 주지않아 제가 2차례나 콜센타로 전화를 하여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전화를 주겠다는 말뿐이었고, 5시30분 까지 전화를 주기로 하였으나 6시50분이 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해서 죄송하다는말과 인터넷이 개인명의로 가입하지 않아서 본인이 해줄수 있는게 없다며, 대구지사에 전화를 취해 제 불편을 덜어드리겠다고 했구요 제가 약속시간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하자 오전에는 힘들고 오후중엔 반드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전 오늘 7시반까지 전화를 기다리다가 전화가 오지않아서 콜센터로 전화를 하자 퇴근을 했다고 하시네요
인터넷은 서비스업인데 회사측의 문제로 인하여 고객이 인터넷을 사용못하고 있으면 즉각 처리를 해주셔야 하는데 콜센터는 고객담당부서로, 고객담당부서는 대구지사로 책임회피만 하고, 전화도 제가 직접하지 않으면 전화를 해주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도 않으며, 언제 해결될지도 모르는 회사의 회선문제를 고객에게 희생을 강요하는등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는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에게 전화나 확답을 주기로한 약속을 빈번히 어기는등 고객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업의 횡포로 느껴지며, 이런 행위는 즉각 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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