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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11번가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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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범준원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4-10-30 09: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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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8월19일 11번가에서 뉴발란스 달마시안880 2켤레를 구입 하였습니다.
어머님생신 선물하는겸 같은 물품으로 제것까지 2켤레 구입하였죠!!
그리고 일주일 후 제꺼 운동화1켤레만 도착하였습니다.
11번가에 확인하여보니 물품 주문시 주민번호1개당 물품한개씩만 배송이가능하여 물건하나는 따로 배송하였다고 기라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조 심지어 생신날이 지나서까지 !! 하지만 일주일 지나고도 오질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11번가에 다시 연락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판매자쪽에서 그매자 이름을 잘못 기재하여 세관에 잡혀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필요없으니까 , 난 다시 구매하겠다 . 그건은 취소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물품은 이미 세관에 도착하였으니 물건을 받으시고 반품비용 지불하고 반품하면 된다고하여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구매사이트상에 주민번호 한개당 물품1개만 배송가능하다는 말도 없었고 
구매자 이름 기재 잘못하여 세관에 잡혀 있는것도 판매자측 잘못인데 왜 구매자가 반품비용 20000원을
지불하고 반품 보내야 하는지에 관해서 엄청 싸웠습니다..
그 결과 반품비용 없이 취소처리 해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까지가  8월19일 ~ 9월28일  내용 입니다...
여기서 더 문제는 현제 10월30일 오늘까지도 반품할 물품도 못 받았고 11번가에서는 매번 상담원들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말과 함께 그냥 묵인되고 있습니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을수 있는 돈이지만 두달반이 지난 지금 11번가의 구매자를 무시하는 이 횡포에
너무 화가 나고 분하여 고발하고 싶습니다..
문제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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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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