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취소건 구매자희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 취소건 구매자희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범준원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4-10-30 09:58:15

본문

2014년08월19일 11번가에서 뉴발란스 달마시안880 2켤레를 구입 하였습니다.
어머님생신 선물하는겸 같은 물품으로 제것까지 2켤레 구입하였죠!!
그리고 일주일 후 제꺼 운동화1켤레만 도착하였습니다.
11번가에 확인하여보니 물품 주문시 주민번호1개당 물품한개씩만 배송이가능하여 물건하나는 따로 배송하였다고 기라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조 심지어 생신날이 지나서까지 !! 하지만 일주일 지나고도 오질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11번가에 다시 연락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이 판매자쪽에서 그매자 이름을 잘못 기재하여 세관에 잡혀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필요없으니까 , 난 다시 구매하겠다 . 그건은 취소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물품은 이미 세관에 도착하였으니 물건을 받으시고 반품비용 지불하고 반품하면 된다고하여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구매사이트상에 주민번호 한개당 물품1개만 배송가능하다는 말도 없었고 
구매자 이름 기재 잘못하여 세관에 잡혀 있는것도 판매자측 잘못인데 왜 구매자가 반품비용 20000원을
지불하고 반품 보내야 하는지에 관해서 엄청 싸웠습니다..
그 결과 반품비용 없이 취소처리 해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까지가  8월19일 ~ 9월28일  내용 입니다...
여기서 더 문제는 현제 10월30일 오늘까지도 반품할 물품도 못 받았고 11번가에서는 매번 상담원들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말과 함께 그냥 묵인되고 있습니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을수 있는 돈이지만 두달반이 지난 지금 11번가의 구매자를 무시하는 이 횡포에
너무 화가 나고 분하여 고발하고 싶습니다..
문제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503 자동차 마르셀로 임재걸 2014-10-29
2035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소라 2014-10-29
203501 기타 페북 다ㅇ 2014-10-29
203500 기타 행복을나르는사람 주용옥 2014-10-29
20349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영준 2014-10-29
203497 식음료 해피44

처리중

배송지연
설유나 2014-10-29
203496 건설 ? 주승훈 2014-10-29
203491 기타 카카오뮤직 서정민 2014-10-29
203489 통신 sk텔레콤 배윤희 2014-10-29
203488 기타 코니아일랜드 전민주 2014-10-29
203486 기타 티무비 김향미 2014-10-29
203484 생활용품 STRIF 오장근 2014-10-29
203483 서비스 (주)루덴스앤픽쳐스 박재형 2014-10-29
203482 생활가전 옥션 이왕룡 2014-10-29
203481 digital 레노버 이용진 2014-10-29
203480 휴대전화 LG전자 김경섭 2014-10-29
20347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백풍호 2014-10-29
203478 서비스 김혜경 2014-10-29
203477 생활가전 삼진웰퍼스 김미선 2014-10-29
203470 자동차 쏘카 이용하 2014-10-29
203469 자동차 아이나비 장성정 2014-10-29
203468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지숙 2014-10-29
203467 금융 탑티브이 남진태 2014-10-29
203466 기타 KG옐로우캡 택배 강은주 2014-10-29
203465 유통 snt커뮤니티 이윤교 2014-10-29
203464 생활용품 egf 은희경 2014-10-29
203463 서비스 청호나이스 하경진 2014-10-29
203458 통신 KT 김경옥 2014-10-29
203456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김경미 2014-10-29
203455 digital 박진한 2014-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