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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원 PMP 수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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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진한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4-10-29 1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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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코원 G7 이라는 PMP 를 5개월 전에 구입했구요..
가방에 넣어 다녔는데..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아 AS 센타로 문의 하러 갔더니..
침수 스티커가 변색되었다고..이건 소비자 과실로 유상수리 해야된다네요..
제조사에서 AS 센타에서 침수스티커의 변색 기준을 정해 준 모양인데..
이게 소비자에게 구매시 전혀 전달 및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저희는 물에 빠진적도 없고..
침수 스티커가 그렇게 중요한 단서라면..
구매시에 소비자에게 확인시키고 동의를 받아야 할 사항으로 봐 지구요,
그게 아니라면 판매자 및 제조자의 과실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침수스티커의 불량도 인터넷에 보니 많이 나와 있는듯하던데....
이걸 저희 과실로 하기에는 너무 억울합니다.
확인하시고 아무쪼록 바람직한 방향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품의 뒤 사진을 보시면 스티커의 변색이 보일 겁니다. 원래는 그렇치 않다고 하네요..
하지만 다른 얼룩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정말 가방에만 넣고 다녔구요..
자기들 만의 기준으로 소비자에게 인식하기에는 횡포아닌가 싶습니다.


010-6527-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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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전자제품의 경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시, 무상 수리이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이니다.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 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 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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