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전자 ] 엘지안마의자 환불처리 및 이에따른 피해보상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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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숙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4-10-29 12: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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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용할때 우~~웅~~지~~잉~~쿵 따 쿵 따 쿵 따......파~~악......파~~악....쿵 쿵.......쿵 쿵...
등 소리가 좀 많이나고 불쾌했으나 어차피 산것이 쓰자라고 생각했지요....
사용할때마다 소음때문에 걱정스런맘으로 맘을졸여가며 안마기인지 졸마기인지?...참.....그런데 1주일 쯤....걱정하던 소음으로 아파트에서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안마기 사진과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메모리코스A를 사용하며 6분정도 녹음하여 올립니다....들어보시고 밤이나 아침에 이런소리가 위아래층에서 난다면 가만있겠는지요? 엘지전자 안마기 bm200은 절대 사시길.....
타매장에서 10개월정도 전시되어 사용된 제품이라서 성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소음정도가 심하여
환불처리를 요청하였으나, 10일이내에 환불처리를 하고자 시간쪼개어 10/27일 오후 구입매장 판매자에게 의뢰하니 내일 서비스센터에 직접 전화하여 의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엘지전자의 서비스센터 처리절차가 소비자를 우롱합니다...횡포가 장난아니었습니다.
1. 27일오후 구입매장에서도 서비스접수 불가
2. 28일 오전 1544-7777에 전화하니 안마기 담당자를 찾아서 전화를 해주겠다고는 약 2시간후 13시경 전화가옴(상담원 김xx 라고함)
3. 1588-7777에 다시 전화하여 안마기 환불을 위한 접수처리하니 10/30.목 13:30으로 접수됨
10/30.목욜이면 10/20일구입하여 구입일로부터 10일이 지나게되어 환불이 불가하여 다시
4. 창원 055-716-1777경남지원센터에 전화하여 서비스일자를 하루당겨달라고 요청하여 10/28화 9:30분 접수됨
5. 10/28화. 9시40분 황xx기사가 방문하여 소리를 직접들어 보고도 사업부 기사가 안마의자 관련 2차 재점검 요청 승인이 난 후, 방문 후에............또 그 결과를 기달려야 한다니 너무나 불쾌하고 무지한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의 횡포에 많은 시간과 맘을 다쳐가면서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 엘지안마의자소리녹음20141029.m4a (4.7M) DATE : 2014-10-29 12: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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