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할 수없는 제품을 단지 보름이 지났다는 이유로 환불 및 A/S가 되지않는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둔산건설 ] 사용 할 수없는 제품을 단지 보름이 지났다는 이유로 환불 및 A/S가 되지않는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주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4-10-15 09:00:45

본문

2014년 9월 19일 옥션(이베이코리아)을 통해 프리미엄 수납장 5단  6셑을 구매했습니다.  그후 제품은 9. 22 ~ 23일 도착했지만 사무실 정리가 안되어 포장을 풀지않은채로 보관하다가 10. 9일 제품 포장을 개봉하고 설치를 하였습니다. 포장을 개봉하고 제품을 옮기는 순간부터 서랍이 떨어지고(레일불량으로 쳐짐) 서랍 개봉을 하면 아래로 서랍이 빠지고(레일탈락) 서랍을 밀고 당길 수도 없는(서랍폭과 레일폭이 맞지않아 서랍이 빠짐)도저히 사용 할 수 조차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총 6개 제품중 4개는 개봉 2개는 미개봉 상태로 보관중)
10월 9일이 휴일이라서 10. 10일 옥션측에 전화를 해서 제품상태를 전달하고 반품요청을 했더니 옥션측은 판매자(예다움)측에서 15일이 넘었기 때문에 반품을 할 수 없다는 대답을 해왔고, 그 이후 재차 전화 통화시 판매자 측에서 사진을 찍어서 메일로 보내주면 A/S 및 기타 사항을 알려주겠다는 전화를 10. 10일 6시가 넘어서 받았고 10. 13일 현 상태의 사진을 보냈습니다. 역시 A/S관계 및 기타사항을 알려주겠다는 곳에서는 15일이 넘었고 제품의 특성상 A/S가 불가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재차 옥션측에 항의 했지만 확인후 연락 주겠다는 말 뿐 지금 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옥션 측에서는 사용 할 수도 없는 제품만 팔아 수수료만 챙기면 되는 것인지 참 답답해서 글 올려 습니다.(지금 보관 중인 제품은 폐기 처분해야 될 정도의 수준이라 사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428 기타 롯데카드이사방 유희만 2014-10-21
202423 생활용품 홈시스 HOMSYS 김영환 2014-10-21
202422 통신 동신섬유주식회사 여영동 2014-10-21
20242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남 2014-10-21
202420 기타 11am 권슬기 2014-10-21
2024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김해 장경연 2014-10-21
202418 서비스 탑2424 서정효 2014-10-21
202416 생활용품 동경비즈 형석 2014-10-21
202415 생활가전 프뢰벨 고영미 2014-10-21
202412 자동차 화물114 이길환 2014-10-21
2024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동성 2014-10-21
202408 기타 포토컬러 김은정 2014-10-21
202405 서비스 SK포장이사

처리중

삼성티비
김희수 2014-10-21
202402 기타 동물분양 신건희 2014-10-21
202400 기타 안녕멋쟁이 채승호 2014-10-21
202399 digital 삼성전자 김태욱 2014-10-21
202398 식음료 행복플러스 이병희 2014-10-21
202397 서비스 동대문 밀리오레 박수연 2014-10-21
202396 digital 아이투엠주식회사 유인숙 2014-10-21
202395 생활용품 룸온 이미경 2014-10-21
202394 기타 NY-story 김은혜 2014-10-21
202390 자동차 현대캐피탈 홍현선 2014-10-21
202389 생활용품 슈퍼스타아이 박홍빈 2014-10-21
202388 기타 K-POP EXPO 정세영 2014-10-21
202387 생활용품 에몬스홈 소은정 2014-10-21
202386 통신 KT 업무태만 김응길 2014-10-21
202385 서비스 apm 최다원 2014-10-21
20238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소기훈 2014-10-21
202380 기타 쇼핑몰

처리중

환불
답답 2014-10-21
202367 기타 후드티 박정인 2014-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