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서비스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벤처 ] 퀵서비스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리벤처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10-23 11:13:06

본문

소산퀵서비스 오토바이업체 02-3462-8255번 신고합니다.

10/23일 오전 문래동출발 압구정동  퀵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요금은 12000원
다른데에 비하면 비싸지만 항상 시키던 곳이라 그냥 신청했습니다.

헌데 출발한지 10분후 중요한 문서를 빠뜨려서 다시 돌아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알았다고 했고 기사와 통화했더니 돌아오는데 15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괜찮다고 다시 돌아와 달라고 중요한문서를 빠뜨렸으므로 추가요금 조금 더 드릴테니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헌데 잠시후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기사가 멀리 갔다 안된다고 문서를 폐기하고 다른 기사를 보내드리면 안되겠냐 는 것입니다.

다시 기사를 보내준다기에  정안됨 그렇게 해달라고 끊었죠

왜냐면 그냥 다른기사를 보내준다는데 먼저 간 문서는 버려도 되는거라서 알았다고 한거죠.

하지만 짚고 넘어가는게 나을거 같아서 다시 통화를 했죠  그런데 다른기사님이 오시면 요금은 어떻게 되는건가?

---여기서부터 황당해진겁니다.  당연히 요금을 또 내라는 겁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따졌죠  그런법이 어딨냐?  앞에 기사님을 15분걸릴때 다시 보내달라고 추가요금드린다고
첫통화때부터 그러지 않았냐  그럼 15분걸린다고 통화할때 벌써 되돌아오는걸로 접수를 했어야지
다시통화하고 그러는 사이 또 멀리 간거잖는가  ...그래놓고  다른기사를 보내준다고 죄송하다고 해놓고 요금을 또 달라니  이런경우가 세상에 어딨습니까?

이렇게 따졌더니  안시키면 될거 아냐  라고  마구 소리지르고 전화를 그냥 끊는겁니다.
다시 전화를 했죠

앞에 기사님이 가져간 서류 다시 가져다 달라고

황당하니깐 저도 그렇게 할수밖에요
압구정동까지 도착하는걸로 하고 요금을 드렸는데  안간거자나요 반쯤에서 다시 문래동으로 돌아오면 맞는거 아닌가요?

어찌됐는  이 퀵서비스 업체는 항상 이런식으로 요금도 더 받고  늦고 이런 빈번한 실수는 죄송하다
어쩔수 없는 일이다 라고 차가 밀리는데 어떡하냐 등  뻔뻔한 상황들로 일관하고
급기야는 이번사건을 또 발생시키면서    안시키면 될거 아냐 라는 배째라 식의  소비자 우롱을 일삼는 군요


매우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요금은 이중으로 낸꼴이고요    어쩌면 좋습니까

이런 서비스 업체들은 배째라 식의 무대뽀 스타일을 일삼으며 돈도 마음도 억울하게 만드는데
처벌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셨던 퀵서비스의 불친절한 서비스형태에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669 기타 더구두

처리중

무료반품
이서교 2014-10-23
열람중 서비스 우리벤처 우리벤처 2014-10-23
202657 생활용품 1STPLATFOM 배석현 2014-10-23
202656 생활용품 구들장 박해석 2014-10-23
202654 생활용품 빅토리아가르손느 이병노 2014-10-23
202653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변명지 2014-10-23
202652 기타 아트짐휘트니스 박문주 2014-10-23
202651 서비스 늘푸른여행사 radman99 2014-10-23
202650 digital 꿈이열리는나무 정은아 2014-10-23
202649 기타 페이지101 박혜진 2014-10-23
202643 유통 lg유플러스070, 윤형철 2014-10-23
202642 기타 상동치과 뿡뚱이 2014-10-23
202641 서비스 LG유플러스 김범수 2014-10-23
202640 생활용품 오즈의 마법신발 이종근 2014-10-23
202639 기타 페이퍼플레인 김진기 2014-10-23
202629 통신 SK TEL. 황병록 2014-10-22
202627 통신 SK TEL. 황병록 2014-10-22
202626 기타 G마켓 김군종 2014-10-22
202625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이명희 2014-10-22
202624 기타 주 SG 교육개발원 정승룡 2014-10-22
202615 통신 kt파워텔에 휴대폰 임영택 2014-10-22
202614 기타 kgb택배 유소영 2014-10-22
202613 기타 마이클콕스 김명옥 2014-10-22
202612 기타 옥션 박영주 2014-10-22
202611 휴대전화 LG U+ 김서윤 2014-10-22
202610 식음료 세븐일레븐 지영 2014-10-22
202609 통신 sk telecom 선우선 2014-10-22
202608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정혜주 2014-10-22
202607 기타 크린토피아 김슬기 2014-10-22
202606 서비스 한라비발디 노진숙 2014-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