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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11번가 최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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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범준원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10-23 11: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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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이런 피해 절대 보지 마세요!!

11번가 너무 뻔뻔합니다...

8월26일경 11번가에서 어머님생신 선물로 (달마시안880)운동화가 너무 이뻐서 제꺼와 함께 2켤레를 구입 하였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 일주일뒤 정작 필요한 어머님껀 안오고 제꺼 한켤래만

왔다는 점 입니다.. 그 뒤 사이트 연락해보니! 해외직송으로 일인당 주민번호 하나만 가능하여 따로따로 배송된다고 일주일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신날이 지나는 날이지만 할수

없이 알았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또 일주일이 지나도 운동화가 도착하질 않아 다시 11번가로 연락하였습니다.

요번에는 판매처에서 구매자 성함을 잘 못 기재하여 다시 일주일더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오긴오는거냐고 오기가 나서 꼭 받을태느 빨리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역시나 일주일뒤에도 운동화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취소하겠으니 보내지 말라고

했죠.. 그랬더니 취소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판매자쪽에서 물건을 이미 발송하였고 해외직송이라 배송비가 많이 나와 물건을 받고나서 그것도 본인 배송비를 다시 부담하여 반송 후 최소가 가능하다하여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그 결과 배송비 부담 없이 취소처리 해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역시나 두달이 지난 지금도

물건도 못 받고 취소도 안되고 상담원과 40통가까이 통화를 하여도 매번 판매처와 협의중이라는 말과함께 연락도 없습니다,

11번가면 메이저급 싸이트 아닌가요. 분명히 물건구배할때 사이트상에 1인2주문 불가 혹은 1인2주문시 지연될거란 내용도 공지되여 있지 않았습니다. 최소해주겠다고 말만하고 저한태 물건 다시

보내게 만들려고 물건 받을 때까지 최소지연시키고.... 그럼 물건이라도 오던가 2달하고 1주일이

지난 지금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돈을 떠나 이건 구배자한태 완전 폭행수준입니다..통화내역도 다 녹음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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