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제조업체를 말하고 판매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기정수기 ] 정수기제조업체를 말하고 판매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숙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4-10-21 15:57:13

본문

홈앤쇼핑에서 한경기정수기를 렌탈했습니다
정수기는 엄마가 쓰시고 신청은 제가 했는데요
정수기를 한경희자체에서 제조하지는 않고 관리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홈쇼핑을 보니 자막으로 조그마한글씨로 제조업체는 어디라고 안써놓고
"카이로스외/한국외/ " 이런식으로만 표시가 되있어서 그럼 제조업체라고 쓰지 않았냐고 하니까
그말에는 대답을 못하구요
철거해가라고 하니깐 14일이 넘었다고 무작정 안된다고 하네요
그럼 자기네는 왜 한경희에서 만든것처럼 말하고 방송하면서 왜 철거해가라고 할때는 안된다고 막무가내로
하는지요?
그럼 본인들도 정확히 제조업체는 카이로스 라고 기재해야되지 않나요?
무작정 상담원들만 내세워서 규정상 안된다고만하고 상담원들이 답할 내용이 아니라고만 하고
이런 무책임한 발언이 어디 있어요.
너무 기업들의 횡포같아요
그리고 앵무새같은 상담원들도 무작정 안된다고 하지말고 알아보는 성의정도는 보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경희 모든 용품들 신뢰와 믿음이 안가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정수기의 제조업체가 설명과 달라 반송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4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재웅 2014-10-21
202453 기타 엘로우캡택배 최선숙 2014-10-21
202452 통신 KT 강동우 2014-10-21
202451 서비스 엘로우캡택배 박찬규 2014-10-21
202446 서비스 개인 이경희 2014-10-21
202436 생활용품 GS홈쇼핑 김영란 2014-10-21
열람중 생활용품 한경기정수기 정은숙 2014-10-21
202429 금융 한화손해보험 주현경 2014-10-21
202428 기타 롯데카드이사방 유희만 2014-10-21
202423 생활용품 홈시스 HOMSYS 김영환 2014-10-21
202422 통신 동신섬유주식회사 여영동 2014-10-21
20242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남 2014-10-21
202420 기타 11am 권슬기 2014-10-21
2024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김해 장경연 2014-10-21
202418 서비스 탑2424 서정효 2014-10-21
202416 생활용품 동경비즈 형석 2014-10-21
202415 생활가전 프뢰벨 고영미 2014-10-21
202412 자동차 화물114 이길환 2014-10-21
2024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동성 2014-10-21
202408 기타 포토컬러 김은정 2014-10-21
202405 서비스 SK포장이사

처리중

삼성티비
김희수 2014-10-21
202402 기타 동물분양 신건희 2014-10-21
202400 기타 안녕멋쟁이 채승호 2014-10-21
202399 digital 삼성전자 김태욱 2014-10-21
202398 식음료 행복플러스 이병희 2014-10-21
202397 서비스 동대문 밀리오레 박수연 2014-10-21
202396 digital 아이투엠주식회사 유인숙 2014-10-21
202395 생활용품 룸온 이미경 2014-10-21
202394 기타 NY-story 김은혜 2014-10-21
202390 자동차 현대캐피탈 홍현선 2014-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