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비 책임전가에 대한 호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녕멋쟁이 ] 반품비 책임전가에 대한 호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승호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4-10-21 14:15:18

본문

안녕멋쟁이라는 의류 사이트를 만이 사용하던 고객으로서 다음과 같은 황당한 사건과 그에대한 대응이 고객을 우롱하고 있기에 이러게 글을씁니다.
물건을 반품하면서 착불로 5000원을 동봉해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반품했던 택배에 5000원이 없다고 고객에게 그 비용을 전가하는 이런 한심한 서비스에 황당하면서 어이없음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음니다. 반품할때마다 5000원을 동봉했는지 사진찍어서 반품하는 사람 있읍니까? 아님 약관에 증거사진이라도 보내야 한다고 명시를 하던지요. 뭐 이런 사이트가 다있나 싶어..그동안 즐겁게 구매했던것이 짜증으로 바뀌네요. gold 회원은 뭐하러 주는겁니까..이따위로 고객을 기분상하게 할거 같으면..이런 황당한 처우를 다른 구매고객께서는 당하지 말하야 하는다는 취지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비가 동봉 되지 않았다니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모든 배송과 관련된 사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발송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석되므로 택배비를 동봉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방법이 없다면 소비자가 책임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발송자가 위계(거짓)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거나, 고의 또는 실수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고 발송한 경우도 있을수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사업자의 택배상자에 택배비를 동봉하라는 요청이 있었다면 위험부분에 대해서도 반드시 언급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한 약속을 받아놓아야 할 것입니다. 예를들어 택배운송장의 물품내역에 기록하는 것인데, 귀중품 기록란에 현금 5천원의 동봉사실을 운송장에 기록하고 택배의뢰시 기사에게 이를 고지하는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023 생활가전 LG 박은지 2014-10-17
202018 생활가전 LG 세탁기 임종호 2014-10-17
202011 기타 자기연출 박남순 2014-10-17
202010 기타 화진화장품 강일선 2014-10-17
202009 기타 자기연출 박남순 2014-10-17
202008 서비스 얼짱몸짱 수원역점 손정은 2014-10-17
202007 유통 동부택배 권익환 2014-10-17
202006 건설 입주예정협의회카페 김종현 2014-10-17
202004 휴대전화 엘지U플러스 윤갑상 2014-10-17
201997 기타 슈퍼스타아이 안장빈 2014-10-17
201996 휴대전화 sk대리점 김현영 2014-10-17
201995 해결&감사글 쁘디에마망 이혜림 2014-10-17
201994 유통 2046팬스테이크 여상구 2014-10-17
201993 서비스 탑항공 홍판사 2014-10-17
201992 서비스 삼성전자 서수정 2014-10-17
201991 서비스 비에나래 이지선 2014-10-17
201990 생활용품 리사이클시티 김수경 2014-10-17
201989 기타 윌로펌프의정부대리점 홍정선 2014-10-17
201988 생활가전 (주)뷰 엘리스 김성호 2014-10-17
201987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박현선 2014-10-17
201986 생활가전 올리브데코 조명은 2014-10-17
201985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문소라 2014-10-17
201984 건설 대방건설 전창운 2014-10-17
201983 생활용품 삼현샵 채미화 2014-10-17
201982 기타 GL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비용~
유여정 2014-10-17
201981 생활가전 올리브데코 조명은 2014-10-17
201980 통신 LGU+ 길두봉 2014-10-17
201979 휴대전화 액정바이어 박종건 2014-10-17
201978 건설 대방건설 최정인 2014-10-17
201977 휴대전화 lg 박윤선 2014-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