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파손에 따른 점검 및 배상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이삿짐센터 ] 자전거 파손에 따른 점검 및 배상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근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4-10-21 19:01:36

본문

어제 10월 20일 집에서 자전거가 파손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br>
<br>
이웃의 이삿짐센터가 짐을 옮기면서 생긴 일로 <br>
<br>
살짝건드렸다는 내용까지는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파손에 대해서는<br>
<br>
인정하지 않고, 신고할라면 신고하라면서 고성을 지르기까지 했습니다.<br>
<br>
체인이 빠져있고, 벨이 돌아가있고, 레버부분은 살짝돌아가 있습니다.<br>
<br>
이정도면 강하게 넘어져야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br>
<br>
이사 날짜도 알리지 않았고, 이사시에 집에 집사람이 있었기에 치워달라면 치울 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br>
<br>
단지 점검과 수리비만 받고 싶다는데 막무가네로 거부중에 있습니다.<br>
<br>
KGB주식회사 윤** 팀장 : 010-****-7133<br>
서울동부지역 30팀장<br>
<br>
경찰에 신고하라고만 하고, 완강히 거부중입니다.<br>
<br>
자전거 가격 150만원에 체인 레버등은 민감한 부분들로 현재 그대로 방치중에 있으며,<br>
<br>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더 문제가 큽니다.<br>
<br>
확인되시면 처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 경우 해당업체와 계약관계가 없이 피해를 입으신 경우로 필요 시 관할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976 기타 쁘디에마망 이혜림 2014-10-17
201965 자동차 기아자동차 임태성 2014-10-17
20196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석수 2014-10-17
20196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LG 냉장고
김하영 2014-10-17
201961 서비스 sk인터넷 최일태 2014-10-17
201960 기타 에어아시아 송아람 2014-10-17
201958 생활용품 베니스코스메틱 여운일 2014-10-17
201957 서비스 체육관 조성민 2014-10-17
201953 기타 포스21 하연숙 2014-10-17
201952 기타 프뢰벨 이진희 2014-10-17
201951 식음료 비아마카 임지영 2014-10-17
201948 식음료 우리 임지영 2014-10-17
201946 식음료 떠리몰 정유한 2014-10-17
201945 기타 LG하이시스 김명자 2014-10-17
201944 식음료 (주)삼원트레이드 하종수 2014-10-17
201939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최은경 2014-10-17
201932 기타 하프클럽

처리중

하프클럽
김민지 2014-10-16
20193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미 2014-10-16
201927 유통 간지케이스 김순녀 2014-10-16
201920 통신 SK Telecom 주선복 2014-10-16
201919 자동차 sk엔카 김종락 2014-10-16
201918 기타 nc소프트 김근배 2014-10-16
201915 통신 kt 이준규 2014-10-16
201911 생활용품 번개장터 김현주 2014-10-16
201910 digital 스카이 홈쇼핑 박용원 2014-10-16
201904 기타 배드돌

처리중

사기어ㅕ
임효주 2014-10-15
201899 서비스 롯데백화점 김성숙 2014-10-15
201898 기타 핫핑 이은하 2014-10-15
201893 식음료 이마트에브리데이 이지욱 2014-10-15
201882 유통 나리

처리중

사기
이유정 2014-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