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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인터넷.전화티비 부당한 요금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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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창록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10-01 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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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를 6년 이상 정도를 이용한 고객입니다.
2014년 4월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인터넷을 해지할려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는데 통화상담원이 왜 해지를 하시냐면서 요금 안나오게 정지를 시켜준다고 해서 첨엔 그냥 정지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고나니 집에 다른 인터넷이 있어 몇달후에 장비 반납하고 해지를 했습니다. 그과정에서 밀린요금정산 했습니다. 그중에서 와이파이 부분이 약정만료가 2달정도 남아서 위압금이 얼마 안되니 다 정산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 몇일전에 채권 추심이라면서 돈 안내면 신용에 안좋다고 갑자기 연락이 왔네요 그래서 요금 다 냈다 이게 무슨말이냐 그랬더니 자기들은 모른다면서 u+에 문의 하라고 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1.인터넷 요금이 왜 나오냐? 정지 기간동안 요금 안나온다고 해놓고선 이게 뭐냐?
2.와이파이 위압금 3년 약정중에 2년10개월 정도 썻는데 얼만 안됀다고 해놓고선 이게 뭔말이냐?
답변이 웃기네요 ㅋㅋ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인터넷 요금은 안나왔다 장비 임대료 입니다. 전 두번 3년 약정 이상을 써서 위압금은 없는데 장비 임대료 라네요. 이런 말장난이 어디있나요? 평소엔 안나오는 장비 임대료를 요금 아나오게 해준다고 해놓고선 임대료라는 명목으로 너무하고요 두번째 와이파이는 두달남겨놓고선 3만원 거의 4만원 가까이 청구했네요.제가 상담원에게 와이파이 요금 다 정산했놓고선 이게 뭐냐 그리고 위압금이 그게뭐냐 얼마 안나온다던 위압금이 그럴거면 한달에 1,400원 나오는 랜탈료를 그냥 두달 물어주고 말죠 이게 말이 되나요?
전화상으로 충분한 상담 해놓고선 이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를 우롱하는거죠.
인터넷 장비 임대료면 일정하게 나와야지 왜 달달이 틀리냐고 물었더니 말이 못하더군요 5월달 6,000원 정도 6월달1,600원 정도 7월 10,000원 정도 이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저도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녹음해 놓았네요 상담원에거 이게 말이되냐면서 상담원이 자기도 이해가 안간다고 사과하더군요 그런데 요금은 그대로 청구하네요.
아무리 대기업이라고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고 대부분 소비자는 귀찮아서라도 납부하겠죠.
이건 아니라고 봐요 말도 안돼는 말장난으로 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이런부분 조치좀 취해주세요 억울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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