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티비 부당한 요금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인터넷.전화티비 부당한 요금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창록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10-01 18:12:26

본문

u+를 6년 이상 정도를 이용한 고객입니다.
2014년 4월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인터넷을 해지할려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는데 통화상담원이 왜 해지를 하시냐면서 요금 안나오게 정지를 시켜준다고 해서 첨엔 그냥 정지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고나니 집에 다른 인터넷이 있어 몇달후에 장비 반납하고 해지를 했습니다. 그과정에서 밀린요금정산 했습니다. 그중에서 와이파이 부분이 약정만료가 2달정도 남아서 위압금이 얼마 안되니 다 정산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 몇일전에 채권 추심이라면서 돈 안내면 신용에 안좋다고 갑자기 연락이 왔네요 그래서 요금 다 냈다 이게 무슨말이냐 그랬더니 자기들은 모른다면서 u+에 문의 하라고 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1.인터넷 요금이 왜 나오냐? 정지 기간동안 요금 안나온다고 해놓고선 이게 뭐냐?
2.와이파이 위압금 3년 약정중에 2년10개월 정도 썻는데 얼만 안됀다고 해놓고선 이게 뭔말이냐?
답변이 웃기네요 ㅋㅋ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인터넷 요금은 안나왔다 장비 임대료 입니다. 전 두번 3년 약정 이상을 써서 위압금은 없는데 장비 임대료 라네요. 이런 말장난이 어디있나요? 평소엔 안나오는 장비 임대료를 요금 아나오게 해준다고 해놓고선 임대료라는 명목으로 너무하고요 두번째 와이파이는 두달남겨놓고선 3만원 거의 4만원 가까이 청구했네요.제가 상담원에게 와이파이 요금 다 정산했놓고선 이게 뭐냐 그리고 위압금이 그게뭐냐 얼마 안나온다던 위압금이 그럴거면 한달에 1,400원 나오는 랜탈료를 그냥 두달 물어주고 말죠 이게 말이 되나요?
전화상으로 충분한 상담 해놓고선 이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를 우롱하는거죠.
인터넷 장비 임대료면 일정하게 나와야지 왜 달달이 틀리냐고 물었더니 말이 못하더군요 5월달 6,000원 정도 6월달1,600원 정도 7월 10,000원 정도 이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저도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녹음해 놓았네요 상담원에거 이게 말이되냐면서 상담원이 자기도 이해가 안간다고 사과하더군요 그런데 요금은 그대로 청구하네요.
아무리 대기업이라고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고 대부분 소비자는 귀찮아서라도 납부하겠죠.
이건 아니라고 봐요 말도 안돼는 말장난으로 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이런부분 조치좀 취해주세요 억울해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544 생활용품 onstor.biz 김인선 2014-10-13
201540 기타 소리바다 유수빈 2014-10-13
201537 통신 편씨네 우은이 2014-10-13
201536 자동차 도은모터스 이재호 2014-10-13
20153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한영옥 2014-10-13
201534 기타 상콤걸 이승연 2014-10-13
201533 생활가전 (주)스피드테크놀러

처리중

장난감TV
남대희 2014-10-13
201532 유통 위메프 김정우 2014-10-13
20153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산호 2014-10-13
20153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수홍 2014-10-13
201529 유통 더블피아 오세웅 2014-10-13
201528 휴대전화 하이마트 anne 2014-10-13
201527 생활가전 마아테크놀러지 김종주 2014-10-13
201526 기타 한국순천향대학병원 허현재 2014-10-13
201525 금융 건설업 썬태림주식회사 2014-10-13
20152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송한나 2014-10-13
201514 식음료 도투락아사이베리 박수진 2014-10-13
201509 금융 이영옥 이영옥 2014-10-13
201508 통신 한인만 2014-10-13
201507 생활용품 SAL 정수연 2014-10-13
201506 기타 타임프라이스 조은아 2014-10-13
20150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이민 2014-10-13
201499 통신 케이티 스카이라이프 김학수 2014-10-13
201496 생활가전 국민비데레비

처리중

불량비데
김부열 2014-10-13
201495 유통 (주)엔트티앤씨 홍기석 2014-10-13
201486 생활가전 위즈웰 박미옥 2014-10-13
201482 기타 위메프 공영호 2014-10-13
201481 서비스 KT 이하나 2014-10-13
201478 통신 LG유플러스 정재환 2014-10-13
201473 생활용품 풋셔니스타 김혜연 2014-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