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배송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배송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생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4-10-08 22:25:14

본문

6시에서 8시사이 배송된다고 해서 집에서 티비나 컴퓨터도 하지않고 식사중이었는데

갑자기 느닺없이 문자로 부재중이여서 경비실에 맡기고 간다는 문자가 왔어요

어처구니 없어서 바로 택배기사 전화를 했더니 호출눌렀는데 대답이 없어서 그냥 경비실에

놓고갔데요

"저 집에 있는데요 호출 울리지도 않았어요"

라고 했더니 분명 호출눌렀는데 대답이 없었대요(통화종료 후 확인해봤는데 호출은 이상없이 잘됨)

어처구니없어서" 혹시 올라오기싫어서 경비실에 맡긴거 아니신가요?"라고 했더니

해당동에 배달할물건이 2개여서 분명 호출을 눌렀다는데..

집에 어머니와 둘이있었는데 둘다 벨을 못들은건 말이안되고

문자가 7시 47분에 왔는데 제가 52분쯤 전화하니 이미 운전중인거 같더라구요-_-

마구 따져물으니 "아 그럼 제가 호수를 잘못눌렀나보네요.. 양해부탁드려요"

이러는거예요-_-

일단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대한통운 몇번 계속 동까지 올라오기싫으니깐 입구쪽에있는

경비실에 그냥 물건 두고가는거 같은데 그냥 두고볼수없어 고객센터 접수하고

제 상품 집으로 다시 배송해주시고 해당 기사님 사과요청을 했는데-_-

2일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해당 지점의 배송기사 사과는 전혀없고 제 상품도

경비실에 있는상태-_- 소보원에도 접수했구요-_-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2500씩 선불내고 받는 서비스인데 왜 매번 경비실까지

5~6분거리를 계속 가서 찾아와야하는거죠?

게다가 분명이 배송전메세지에 부재중에 꼭 연락부탁드린다는 메세지까지 남겨놓았는데

그런건 왜 개무시하는거죠?

대한통운 상담사는 분명 지점에 해당내용 고지하고 조취를 전달했다는데-_-

지금까지 대처를 하지않는건 고객을 호구로보는 행위아닌가요?

정말 택배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심하네요-_-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119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수빈 2014-10-09
201104 통신 티브로드 이상윤 2014-10-09
201103 휴대전화 목포 삼성 모바일 김명수 2014-10-09
201102 휴대전화 LG U+ 조정화 2014-10-09
201101 생활용품 라이온 김진경 2014-10-09
201100 기타 dress24 전영은 2014-10-09
201099 자동차 s&t모터스아산점

처리중

오토바이
구준성 2014-10-09
201098 기타 palywith 배홍숙 2014-10-09
201096 기타 경동나비엔 방인진 2014-10-09
201095 기타 남기범 2014-10-09
201094 기타 후드티 김병옥 2014-10-09
201092 자동차 다본다 김병국 2014-10-09
201083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민우 2014-10-09
201082 기타 해피하우스 유경희 2014-10-09
201081 식음료 오뚜기 박세미 2014-10-09
201080 유통 한진택배 김동섭 2014-10-09
201079 휴대전화 LG전자 홍상혁 2014-10-09
201078 자동차 SH전자, 알리온 박형조 2014-10-09
201077 생활용품 g마켓

처리중

매트커버
김덕원 2014-10-09
201076 식음료 오비맥주 이영화 2014-10-09
201075 기타 한게임/TOAST Km 2014-10-09
201074 생활용품 컴뱃밀리터리샵 신재훈 2014-10-09
201069 기타 ID짐 서정은 2014-10-09
201064 기타 코코스타일 한주연 2014-10-09
201063 기타 위브스타일 이유정 2014-10-09
201058 자동차 신바람LPG충전소 최영준 2014-10-09
201054 기타 현대홈쇼핑 장지은 2014-10-09
201049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최혜영 2014-10-09
201048 생활용품 CJ대한통운 최혜영 2014-10-09
201047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타 이영민 2014-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