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폰이라거짓말 폰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꽁폰이라거짓말 폰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순식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4-10-11 16:56:15

본문

저의 정보는 확인 가능 하심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1946년 6월 10일 생 이고 당연  무직 의 할머니 입니다.
정확한 년도 기억 못합니다.  몇년전 어떤 분이 (핸폰 대리점)제게 전화로 폰을 꽁짜로 바꿔줄 테니 바꾸시라고 권유가 와서 진짜 공짜입니까 하니 진짜라구 하기에 (당시 제 이웃에서 공짜로 핸폰 받았다 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나에게도 기회가 왔나 하며 핸폰을 바꿨습니다. 약정기간을 2년 이라 했습니다. 그후 4-5개월 후 핸폰을 약정 상관없이 또 바꿔 준다고 하며 3개월을 전화요금을 10만원 정도 내면 된다하여 그정도는 감수 하겠노라 말하고 폰을 받고 쓰던 폰은 대리점에 주었습니다. 전화요금 은 자동이체라 들여다도 안보고 건 10개월?? (잘 기억 나지 않습니다)후에 자동 이체를 확인하니 전화요금이 10만원 정도가 계속나왔으므로 대리점에가서 알아보니 제가 폰요금을 두대값을 내므로 요금이 이렇게 많이 나온 다는 것이었습니다. 꽁폰이라 하여 폰을 바꿨는대 무슨 폰값을 ?? 그것도 두대값을  내느냐 ? 항의하니 제발 소비자 고발에 올리지 말고 본사에 전화 하라고 젊은 사람이 사정을 하여 lg에전화하여 폰값은 대리점에서 크리어 하게 했노라 하여... 그다음 부터 4-5만원 정도의 요금을 낸것 같습니다. 그런대 또 오늘 제가 약정 기간이 다된듯하여 대리점에 들려 나의 약정기간을 물어보니 약정 기간은 2014년 11월 까지고  폰요금은 2015년 11월 까지 내야한다고 알려 주네요..아니 약정기간이 끝이나는대 왜또 전화기 요금을 활부로 물어야 하나요.. 꽁폰이라 해놓고 크리어 하게 기기 값은 해결 했다고 하더니 지금까지 기기값 물리고 또 약정 기간이 지나도 기기값을 물어내라는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까지 낸 기기값은 돌려주시고 약정가간 후에도 기기값을 내라는 LG휴대폰을 .. 노약자 인 저를 요렇게 속여먹는 대기업 LG 휴대폰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323 서비스 G마켓 박준철 2014-10-11
201322 기타 CJ대한통운 정재훈 2014-10-11
201321 기타 애견집 서유리 2014-10-11
201307 기타 애견집 서유리 2014-10-11
201301 건설 대우건설 하재훈 2014-10-11
20130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승훈 2014-10-11
201299 기타 온누리 퀵서비스 신선미 2014-10-11
201298 통신 에스케이 텔레콤 조현진 2014-10-11
201297 휴대전화 (주)삼신이앤비 조형규 2014-10-11
201296 생활용품 종이컵 이재국 2014-10-11
201295 서비스 GS엠비즈 김영수 2014-10-11
201294 생활용품 브랜드믹스 설원준 2014-10-11
201293 기타 (주)파코스코리아 문무경 2014-10-11
201287 기타 예그린 한의원 서상옥 2014-10-11
201286 휴대전화 고스트게임즈 박용훈 2014-10-11
201285 기타 한진택배 최용훈 2014-10-11
201284 휴대전화 (주)영텔레콤 박경호 2014-10-11
201279 기타 샴푸넷 고민정 2014-10-11
201267 기타 cj택배 기수경 2014-10-10
201266 서비스 위핑 김슬기 2014-10-10
201265 통신 휴대폰

처리중

소액결제
유영균 2014-10-10
201264 식음료 씨제이 안영수 2014-10-10
201263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수찬 2014-10-10
201262 서비스 한진택배 김철연 2014-10-10
201261 통신 ks라이프 김성진 2014-10-10
201256 기타 언띵커블 박혜숙 2014-10-10
201249 기타 에스케이플래닛(주) mir4865 2014-10-10
201248 서비스 가연정보회사 허유경 2014-10-10
2012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동훈 2014-10-10
201246 서비스 모퉁이 스튜디오 김민주 2014-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