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택배 분실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qkrtjdxkr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4-10-13 13:04:55

본문

8월15일날 펜션에 지갑을두고왔습니다.
그날 바로 전화를드렸더니 택배로 보내주신다고하셨습니다.
2주가되도록 안와서 찾아보니 로젠택배 광명점에서 10일넘게 멈춰있었습니다.
전화해보니 찾아본다고하고 1주일이 지나니까 더찾아본다고합니다.
그러고 사고접수를 하라고합니다.
했습니다. 사고접수를해도 카드,개인물품,돈 은 보상처리가안되고
지갑은 산날로부터 중고가로 계산해서 준다고했습니다.
사고접수하고 한달뒤 9월달에 지갑샀던영수증이없으면 안된다고합니다.
지갑은 선물받은거고 가격대가 높아서 영수증없이는안된다고
고발센터에 신고하라했습니다.
아빠가 다시 사고접수해보신다고했는데 이번에도 접수가 안된다고합니다.
벌써2달이다되어가네요...
지갑은 예전에 만났던 전여자친구한테 선물받은거라 영수증도없습니다...
헤어질때 받았던 반지들도 들어있습니다...
안에있던 돈 반지 사진 카드 이런거 다 보상처리안되나요?
지갑은 영수증이없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459 생활용품 (주)벨라베베 강나리 2014-10-13
201458 서비스 skt 이동원 2014-10-13
열람중 유통 로젠택배 qkrtjdxkr 2014-10-13
201456 기타 지젤슈즈 김수희 2014-10-13
201455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박선화 2014-10-13
201453 기타 시몬스 채두석 2014-10-13
201452 통신 남인천방송 조수민 2014-10-13
201451 digital 하이마트 김민지 2014-10-13
201450 통신 lg u+ 김영태 2014-10-13
201449 서비스 kt협력업체쇼캅 송미순 2014-10-13
201448 식음료 닭썸 김도경 2014-10-13
201447 유통 KDB 택배 한효정 2014-10-13
201445 생활용품 옥션 김경아 2014-10-13
201444 유통 도매짱(영산아트) 이선준 2014-10-13
201442 서비스 노리샵 김민정 2014-10-13
201441 생활가전 ASUS 최선희 2014-10-13
201437 유통 지에스홈쇼핑 최선희 2014-10-13
201436 통신 KT 전은지 2014-10-13
201430 통신 sk텔레콤 방정일 2014-10-13
201427 생활용품 씨제이 김효정 2014-10-13
201426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김성희 2014-10-13
201425 서비스 AXA보험 손성현 2014-10-13
201424 기타 리플레쉬 김나경 2014-10-13
201423 기타 한양대학교 권승경 2014-10-13
201419 휴대전화 LG U+ 이향우 2014-10-13
201418 식음료 조선의 한우 김윤철 2014-10-13
201417 휴대전화 부산폰지아15호점 권종오 2014-10-13
201416 통신 sk대리점 김선월 2014-10-13
20141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명희 2014-10-13
201410 식음료 화접몽한의원 박영란 2014-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