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젼의 부당 영업 행태를 왜 그냥 보고만 있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신섬유주식회사 ] cj헬로비젼의 부당 영업 행태를 왜 그냥 보고만 있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영동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4-10-21 15:31:57

본문

당사에서는 신라방송 케이블(아나로그)을 이용 하고 있던 중, 신청도 하지 않았는데 cj헬로비젼 직원이찾아와 기존에 케이블 외에 셋톱 박스를 설치 해 준다면서 기존 방송도 청취하면서, 원하면 디지탈 방송도 시청 할 수 있다며 설치 해 놓고 갔습니다.
이에 당사의 사장인 저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꼭 보고 싶은 지나간 드라마가 있어서 결제를 하고 3~4편을 보았습니다. 이후 몇달이 지난후 다시 또 찾아보고 싶은 드라마가 있어서 다시보기로 볼까 하고 신청을 하려 하니, 몇달 전부터  다시보시가 매달 정액제로 결제가 돼도 있는중이었습니다.
화가 나서 드라마 볼 맘도 없어져서 안하기로 맘 먹고 취소할려고 아무리 리모콘에 취소버튼을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cj 콜센타로 전화 하여 이의를 제기 하였지만, 이의 접수가 돼지 않아 케이블 시청을 안하겠다고 애기 했습니다.
이에 상담 직원은 취소가 안됀다며, 위약금을 내야 한다면서 지금까지 위약금을 내라며 전화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1. 어떻게 디지탈방송 수신은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매달 자동 결제가 돼며,  신청은 리모컨으로 간단히 돼면서 취소는 콜센타 상담 직원을 통해서만 돼는 현상황을 개선해 주실 수는 없는지요?
2. 신청도 하지 않은 셋톱 박스를 가져다 놓고 제대로 설면도 하지 않고 사인을 받아가서 위약금을 물으 하는 cj의 부당항 영업 방법에 대해 개선은 안돼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423 기타 한양대학교 권승경 2014-10-13
201419 휴대전화 LG U+ 이향우 2014-10-13
201418 식음료 조선의 한우 김윤철 2014-10-13
201417 휴대전화 부산폰지아15호점 권종오 2014-10-13
201416 통신 sk대리점 김선월 2014-10-13
20141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명희 2014-10-13
201410 식음료 화접몽한의원 박영란 2014-10-12
201409 식음료 중곡동껍데기&고기 변은희 2014-10-12
201408 기타 국가자격기술진흥원 강한별 2014-10-12
201407 기타 슈즈퍼 윤애서 2014-10-12
201399 기타 쿠팡 이윤경 2014-10-12
201388 기타 동아프라자 최유정 2014-10-12
201387 서비스 웨딩 김수정 2014-10-12
201386 휴대전화 kt alleh 이나리 2014-10-12
201385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난연 2014-10-12
201384 생활용품 시장의의류제작업체 문재웅 2014-10-12
201383 식음료 장모님치킨

처리중

서비스
ㅇㅇ 2014-10-12
201382 서비스 1004방송댄스아카 남효은 2014-10-12
20138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창욱 2014-10-12
201380 유통 (주)KG엘로우캡 김제식 2014-10-12
201379 기타 한진택배 최용훈 2014-10-12
201378 휴대전화 kt 안진성 2014-10-12
2013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대기 2014-10-12
201376 생활가전 삼성 이상욱 2014-10-12
201375 자동차 동부자동차공업소 허준 2014-10-12
201374 서비스 한솥 홍진호 2014-10-12
201373 기타 롯데닷컴 박경리 2014-10-12
201372 서비스 sk인터넷 최일태 2014-10-12
201367 기타 6357 조미향 2014-10-12
201364 기타 글로벌야드 조미향 2014-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