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으로 환불요청하였으나 3주째 질질끌다가 불량제품 다시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주식회사에스 ] 제품불량으로 환불요청하였으나 3주째 질질끌다가 불량제품 다시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정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4-10-10 11:14:12

본문

1. 9/16일 서 LG 전자 모니터 구입하여 9/20일 수령 (판매처: 주식회사에스씨엔씨)

2. 수령 후 바로 제품 설치하였으나 모니터 이상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음)

3. 9/21일 바로 판매처에 반송 / 환불요청

4. 판매처에서 3주동안 LG 전자 / 택배회사 핑계를 대면서 환불지연함

  --> 이로 인해 3주동안 컴퓨터 사용불가하여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봄

5. 4주째 들어와 LG 전자에서 고객잘못이라고 했다면서 불량제품 다시 고객에게 보냄

6. G마켓은 어쩔 수 없다고 하고 판매처는 G마켓하고 해결하라고 함!!


고객잘못 즉, 떨어뜨려다고 주장하는데 고객이 필요해서 모니터를 구입하고

새제품을 미치지 않고서 일부러 떨어뜨리지 않음

설상, 떨어뜨렸다고하면 외관상 스크래치 등 손상이 있어야 하나 전혀 없고 액정 모니터만 안나옴

G마켓 / 판매처 / LG서비스 기사 / 택백회사 모두 서로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핑계를 댐.

고객은 G마켓을 믿고 제품을 샀으나 G마켓은 저런 불량제품을 파는 판매처를 입점시킴.

이런 분쟁이 일어났을경우 고객입장 전혀 생각안하고 판매처말을 그대로 전달만 하는 형식

해결을 할 생각 전혀없으며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는 주장!!

판매처는 판매에 대해 책임을 전혀 안짐

 -->고스란히 고객이 직접 LG전자와 G마켓쪽에서 해결하라고 함.

      이럴거였으면 그 동안 왜 질질 끌었나??


돈은 돈데로 비용나가고 불량제품을 받은 고객이 고스란히 피해를 봐야 하나??

그리고 그것도 3~4주째 질질 끌면서 기다리라고 해놓고선 이제와서야 안된다고?

정신적 / 물질적 피해는 누가 보상할것인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15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AS엉망
임영수 2014-10-10
201157 기타 KGB택배 김복환 2014-10-10
201156 식음료 대구하우스파티집 김단아 2014-10-10
열람중 생활가전 G마켓/주식회사에스 조민정 2014-10-10
201151 서비스 LG U+ 장대원 2014-10-10
201150 생활가전 코웨이 서종익 2014-10-10
201140 통신 제이에스 김영준 2014-10-10
201139 생활용품 이고진 박화덕 2014-10-10
201138 서비스 군산 리본스킨케어 이세은 2014-10-10
201137 기타 캐시비 서정희 2014-10-10
201134 기타 돌침대 박순 2014-10-10
201133 서비스 맘게스트하우스 최진하 2014-10-10
201132 통신 엘지 u+ 김성애 2014-10-10
201127 생활가전 (주)선보정밀 신양우 2014-10-10
201126 기타 (주)유니버스미디어 김경환 2014-10-10
201125 서비스 휴브랜드의료관광센터 박은영 2014-10-10
201124 기타 지영상사 김하나 2014-10-10
201123 서비스 ESTA USA 이소정 2014-10-09
201122 휴대전화 KT 정겨운 2014-10-09
201121 digital 두별통상 백지연 2014-10-09
201120 기타 요넥스 김대연 2014-10-09
201119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수빈 2014-10-09
201104 통신 티브로드 이상윤 2014-10-09
201103 휴대전화 목포 삼성 모바일 김명수 2014-10-09
201102 휴대전화 LG U+ 조정화 2014-10-09
201101 생활용품 라이온 김진경 2014-10-09
201100 기타 dress24 전영은 2014-10-09
201099 자동차 s&t모터스아산점

처리중

오토바이
구준성 2014-10-09
201098 기타 palywith 배홍숙 2014-10-09
201096 기타 경동나비엔 방인진 2014-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