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상담으로 인한 출장비 보상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린나이코리아 ] 잘못된 상담으로 인한 출장비 보상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환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4-10-10 12:45:21

본문

린나이 보일러를 설치한지 3년 되었네요.

2014년 10월 3일 날씨가 추워져서 보일러를 켰더니 17번 ERROR가 뜨면서 보일러가 작동을 안 합니다.
때문에 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누수감지라고 하면서 보일러 문제가 아니니 A/S를 부르면 출장비를 줘야하니 누수탐지 업체에 전화해서 확인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일전에 누수가 있어서 공사를 했던 업체가 있어 또 누수인줄 알고 누수탐지 업체에 전화를 해서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업체 사람이 와서 장비를 가지고 탐지를 하더니 누수가 아니고 보일러 물 보충이라고 하더군요.
오랜시간 동안 보일러를 가동 안해서 배관에 물이 증발하여 생기는 문제라고 단순 보일러 물 보충이라면서 출장비 5만원을 받아 갔습니다.

황당하던군요.

보일러 메뉴얼에 17번 ERROR가 누수 감지라고 되어있고 상담원도 누수이니 누수탐지 업체에 A/S를 받으라고 했는데 누수가 아니고 물보충이라고 하니 황당하더군요.

A/S센터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은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엉뚱한 얘기만 합니다.
화가나서 최종 책임자를 바꾸라고 했더니 나중에 전화를 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한 20분 전도 지나니 책임자라고 하는 인간이 전화를 했더군요.
그동안의 사정 얘기를 했습니다.

누수라고 해서 업체를 불러 확인 했더니 단순 보일러 물보충이더라고 왜 상담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상담 잘못해서 5만원 날렸다고 따졌더니 이 책임자라는 인간이 상담에는 문제가 없었다. 물보충이라는 말은 안 했지만 그 뜻으로 말을 한 것이다.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일전에 상담할때 녹취록 있으니 확인 해보라고 했더니 "녹취록 확인 해 봤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또 똑같이 보일러에 물이 보충되는 것이라는 말은 않 했지만 누수감지라고 말한 상담내용에는 문제가 없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왜 누수가 아닌데 누수탐지 업체에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라고 합니까?
오랫동안 보일러를 가동 안해서 물보충이 될수도 있으니 몇번 더 가동 해 보고 다시 전화를 달라고 했으면 이런문제가 안 생기지 않냐고 쓸데없이 누수감지이니까 누수탐지업체를 불러 확인 하라고 해서 돈만 날리게 하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고 상담에도 문제가 없다고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정말 짜증이 확 올라오더군요.

내가 무슨 떼돈 벌자고 손해 배상 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상담을 잘못해서 출장비 5만원 날렸으니 손해액은 배상하겠다고 했으면 끝나는 문제인데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뭐 소비자 입장에서 달리 조치할 방법도 없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고 이렇게 인터넷에 글 올리는 방법밖에 없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187 기타 탑2424 서정효 2014-10-10
201181 서비스 서울대입구 나인짐 이유경 2014-10-10
201177 휴대전화 sk 박찬석 2014-10-10
201176 기타 대신택배 김현우 2014-10-10
201175 서비스 탁구장(검암1지구) 김경옥 2014-10-10
201174 서비스 경도주단 채선웅 2014-10-10
열람중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김동환 2014-10-10
201172 digital 헬로모바일 맹상철 2014-10-10
201171 기타 라빌레 홍광일 2014-10-10
201170 생활용품 톰앤래빗 김미정 2014-10-10
201164 서비스 티클럽 단체티 제작 경영학과 2014-10-10
201163 생활가전 동서가구 주리나 2014-10-10
201162 생활용품 올리브영 신은경 2014-10-10
201161 생활용품 옥션과롯데닷컴 최수진 2014-10-10
201160 digital 엘지 김석현 2014-10-10
201159 통신 sk브로드밴드 곽노찬 2014-10-10
20115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AS엉망
임영수 2014-10-10
201157 기타 KGB택배 김복환 2014-10-10
201156 식음료 대구하우스파티집 김단아 2014-10-10
201155 생활가전 G마켓/주식회사에스 조민정 2014-10-10
201151 서비스 LG U+ 장대원 2014-10-10
201150 생활가전 코웨이 서종익 2014-10-10
201140 통신 제이에스 김영준 2014-10-10
201139 생활용품 이고진 박화덕 2014-10-10
201138 서비스 군산 리본스킨케어 이세은 2014-10-10
201137 기타 캐시비 서정희 2014-10-10
201134 기타 돌침대 박순 2014-10-10
201133 서비스 맘게스트하우스 최진하 2014-10-10
201132 통신 엘지 u+ 김성애 2014-10-10
201127 생활가전 (주)선보정밀 신양우 2014-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