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렌탈 전문업체 고객 렌탈비 중복 무단 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정수기 렌탈 전문업체 고객 렌탈비 중복 무단 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종익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4-10-10 11:09:22

본문

코웨이 정수기 및 비데를 수년간 렌탈하고 금년 1월 이사로 비데 반납한 사실이 있고 계속하여 사용중인 정수기에 대하여서는 자동이체 통장을 변경하여 매월 렌탈비가 인출되고 있음에도 코웨이에서는 인출되고 있는 정수기 및 비데 렌탈비를 몇개월에 걸쳐 무단인출하고 전산에 오류가 있었는지 다시 입금하여 주었던 사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정정 또는 시정하여야 하나 계속하여 강제 출금과 입금을 반복하다 지난달 25일에 또 무단으로 반납된 제품 비데와 다른 통장에세 인출되고 있는 렌탈비를 중복하여 강제로 무단 인출하고 입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고객센터로 수차례 전화 상담 및 인터넷을 통해 상담을 하였음에도 죄송하다는 말 이외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연락을 하지 않아 재차 전화하여 민원에 대한 담당자와 직접 통화할 수 있는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하여도 연락한다 죄송하다는 말 이외 알려 주지를 않고 강제로 인출 렌탈비를 입금하여 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 이외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 대부 통장 거래를 하지 않고 인터넷 거래로 고객이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것으로 알고 고객의 돈을 강제로 인출하여 이자 수입을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도 생각하며 엄연한 고객의 통장에서 무단 인출한 범죄행위 입니다
고객을 무시하고 고객 통장에서 무단 인출하는 코웨이에 대해 확인하고 더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99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순 2014-10-08
200996 유통 제이에스 홀드 박서현 2014-10-08
200995 생활가전 필립스 김성연 2014-10-08
200988 기타 위메프에서 라자가구 변해순 2014-10-08
200987 기타 패션플러스 최은영 2014-10-08
200983 기타 패션플라자 최은영 2014-10-08
200974 휴대전화 개인 최순식 2014-10-08
200973 기타 한진택배 정하나리라 2014-10-08
200970 건설 청송주택 박성하 2014-10-08
200969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임다온 2014-10-08
200968 식음료 코카콜라주식회사 임경옥 2014-10-08
200962 통신 djqtdma 다윗전문가 2014-10-08
200957 통신 올레샵 김재승 2014-10-08
200955 통신 (주)디지털스페이스 최이정 2014-10-08
200954 기타 코코스타일 황양금 2014-10-08
200953 기타 코코스타일 황양금 2014-10-08
200952 건설 동아포장(주) 동아포장(주) 2014-10-08
200951 기타 사리(sari)

처리중

불량 가방
함언실 2014-10-08
200950 생활가전 대우리퍼 김동규 2014-10-08
200949 기타 보고싶다 윤채연 2014-10-08
200948 유통 롯데홈쇼핑 손은영 2014-10-08
200947 기타 세탁소 윤희경 2014-10-08
200946 기타 슈가프라이스 조장현 2014-10-08
200945 기타 슈가프라이스 조장현 2014-10-08
200944 자동차 현대 홍길동 2014-10-08
200943 서비스 에어아시아 성승철 2014-10-08
200942 식음료 이마트 이마트고객 2014-10-08
200941 기타 슈가프라이스 조장현 2014-10-08
200940 생활용품 보루네오 손은영 2014-10-08
200939 서비스 대천명 남용우 2014-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