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 T/V 고장 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LED T/V 고장 억울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걸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4-10-07 11:16:38

본문

안녕하세요.
모델 명 : UN46D6350, 제품명 : UN46D6350RF 제조년,월 2011년 4월
2011년 6 ~7 월경  제품을 46 인치 LED T/V를 구매 하였습니다. 사용기간 ( 3년 3 ~ 4개월 )
당시 구매가 240만원
2014년 10월. T/V를 보던 중 화면이 흑백으려 변함.
서비스 접수 후 현장 엔지니어가 도착 후 확인 결과, 백라이트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수리 비용이 80만원 수리비 상환제도.?를 적용하면 50만원 이상 이라는것 입니다.
요즘 LED T/V가 50인치도 특가 상품으로 나오면 삼성 T/V 100만원 가량이면 구입을 할수 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격이 아니겠습니까.? 당시는 가격이 차이가 나이 않아서 50인치 T/V를 다시 구매 하였습니다.

소비자의견
고객 센터와 통화를 해보았는데 제품 보증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자기들은 수리비 상환 제도로 수리를 해야되지 다른 보상을 받을수 없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니 제가 중국산 제품을 산것도 아니고, 제품을 뽑기 한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은 T/V 구매 하여 10년 이상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200만원 이상의 고가 T/V를 사서 3년 조금 넘게 봤는데 다른 보상 제도가 없다고 죄송하다는 답변만 들어야 했습니다. 제가 물리적으로 파손을 한것도 아니고, 가만히 T/V를 보다가 백라이트 나갔는데, 또 다시 50만원 이상의 수리비를 지불하고 T/V를 보라니요.? 이건 너무한것이 아닌가요.? 제품 출시전 T/V 광고에서 LED T/V 품질 우수 내구성 우수 좋다며 소비자 현혹시켜 제품 팔때는 언제고. 3년만에 LED 핵심 부품인 백라이트가 나가다니요,.? 것도 LED T/V 전부인 백라이트가. 제품 제조 과정에서 신뢰성 테스트를 거치고 출시된 제품이 내구성이 3년 밖에 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새로 T/V를 구매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T/V를 구매 해서 보라는 소리인지요.? 출시전 품질 보증 기간을 떠나서 제품 내구성 테스트를 제대로 확인조차 하지 않고 허위광고를 해서 소비자에게 T?V를 판격이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해결 방안이 없는지요.? 도와주세요.

부가 상담 내용
제품 금액 상환제?
이것은 부품이 단종이 되거나, 수리 불가 상태여야 된다고 하네요.
아니 T/V가 가만있다가 고장이 났는데 제가 임의적으로 T/V를 박살낸것도 아닌데 어떻게 수리 불가 상태가 되나요,? T/V는 기판 하고 LED로 되어있는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811 서비스 롯데관광 심선미 2014-10-07
200805 휴대전화 sk 텔레콤 이영진 2014-10-07
200800 기타 k2 한영주 2014-10-07
200797 생활가전 LG전자 전영미 2014-10-07
200793 기타 교육

처리중

등산화
염치영 2014-10-07
200791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요금변재
이옥래 2014-10-07
200785 기타 에어아시아 김명환 2014-10-07
200784 자동차 썬렉스윈도우필름 차유미 2014-10-07
200783 기타 쇼핑몰 앙투 이은정 2014-10-07
200782 기타 피아체 김미영 2014-10-07
200781 식음료 현대그린푸드 유기상 2014-10-07
200779 기타 CJ헬로비전 이상래 2014-10-07
200778 생활용품 미니키티 권애진 2014-10-07
200777 생활가전 CJ오쇼핑 서용환 2014-10-07
200776 기타 패션워크 양주희 2014-10-07
200775 서비스 깔끔이청소 박정훈 2014-10-07
200774 생활용품 한샘몰 임자영 2014-10-07
200773 digital 다본다블렉박스 박종필 2014-10-07
200772 통신 티브로드 정태준 2014-10-07
200771 휴대전화 대성홀딩스(주) 이명희 2014-10-07
200770 식음료 (주)대진상사 전지애 2014-10-07
200769 서비스 산본스포랜드 조진희 2014-10-07
200768 생활용품 리바트 공건식 2014-10-07
200767 금융 동아상조 박대의 2014-10-07
200766 기타 cashbee 김정민 2014-10-07
200761 서비스 리조트엠 김성영 2014-10-07
200760 서비스 삼성as 천정이 2014-10-07
200751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민호 2014-10-07
열람중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걸 2014-10-07
200749 기타 더라온스짐 정원석 2014-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